- 작성시간 : 2010/08/16 09:36
- 퍼머링크 : gerckm.egloos.com/5379514
- 카테고리 : 세상만사 잡담
아이팟 나노와 차별되는 점은 우선 '마이크로SD카드' 를 장착하여 메모리 용량을 추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고, 동영상 촬영은 물론 '스틸컷' 까지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동영상 화질은 640X480 이고, 사진은 약 200만 화소의 크기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플래쉬는 달려있지 않습니다.) 필립스 제품군의 최대 장점인 '풀 사운드 음장' 기술도 당연히 채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많은 이들이 지적하는대로 파일관리나 업데이트가 좀 어려운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고들 하더군요.
사실 요새처럼 다양한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시점에서는 별 효용은 없어 보입니다. 카메라나 동영상 촬영 기능의 성능 자체도 역시 일반적인 휴대전화와 비교했을 때조차도 그다지 뛰어난 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왠지 신기하군요. 가격은 100달러로 상당히 비싼 편이긴 한데,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수입되지 않고 있습니다.(아마존에서는 7~80달러에 구매할 수 있는 모양이더군요.)
카메라가 달린 아이팟 터치가 나온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사실 그림의 떡...싼 가격으로 나와준다면야 이런 것도 괜찮을 듯 싶군요.(근데 플래쉬가 없는 건 좀...)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최초 MP3 카매라였을탠대 ㅎㅎ
내가 아무리 써봐도 폰카급에서 딱히 플래쉬 쓸 일은 없더라; 그냥 달려있으면 좋고, 아니면 마는 차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