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과거 명작 작품들 중에서
'오프닝과 엔딩이 바뀐' 사례들을 몇 가지 소개할까 합니다. 제목에 오해의 소지가 약간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여기서 '오프닝과 엔딩이 바뀌었다' 라고 하는 것은
오프닝이었던 곡이 그 다음에 엔딩이 되었거나, 혹은 엔딩이었던 곡이 그 다음에 오프닝이 되거나 혹은 두 가지 동시에 이루어진 사례를 일컽는 것입니다. 지식과 경험이 얕아 3작품 밖에 소개하지 못하지만 다들 나름대로 알려진 작품이라 쉽게 기억하실 듯 합니다.
1. 바다의 트리톤(1972년)
국내에 비디오로도 알려졌고
살인마 토미노 요시유키의 최초 감독작으로도 이미 널리 알려진 작품입니다만 1기 오프닝곡이 2기 엔딩으로, 그리고 1기 엔딩이었던 곡이 2기 오프닝이 된 재미있는 이력을 가진 작품입니다.
덧글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 애니메이션 오픈캐스트에서 이포스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애니메이션 정보를 보다많은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소개되는걸 원치않으시면 답글이나 쪽지로 말씀해주세요 ^^
시도때도 없이 틀고, 같은 에피소드가 돌고 도니. 아무래도 아동층에게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워낙 개성이 강한 캐릭터가 많다 보니(양파머리와 리얼한 얼굴표정의 소년) 거부감이 들기 마련이였겠지요. 게다가 화질도 별로 좋지 않아서,(개인적으로 OP과 본 영상의 화잘의 갭에서 저는 충격먹고 안봤습니다.). 뭐, 여러모로 비운의 작품이지요. 성우진이나, 여러 모로 괜찮은 작품이였는데 말이에요.
실패작 이였다니...ㅋㅋㅋㅋ
더빙도 괜찮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