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1/02/06 02:47
- 퍼머링크 : gerckm.egloos.com/5477861
- 카테고리 : 세상만사 잡담
분명 오래전에 이와 비슷한 테스트를 해 본적이 있는 것 같은데, 도통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여하튼 플래쉬 동영사의 질문에 맞추어 그에 대한 답을 적어 넣으면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은 화면이 출력됩니다. 테스트의 목적은 본인의 무의식을 알아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결과는...매우 독특하군요.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6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결과는 그렇다 쳐도, 인생을 살면서 128명의 이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니...적어도 살아가면서 여태껏 '살아있는' 이성에게 호감을 느낀 적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또한, 현재 제 휴대전화에 등록된 전화번호는 단 4개인데, 진정한 친구가 200명이라니...죽음에 임박했을 때 기분이 경쾌해 진다는 것은 또 무슨 의미인지 도통 감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당장 하고싶은 일은' 이라는 질문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벌벌 떤다고 되어 있군요. 뭔가 의미심장할 정도로 이 부분만큼은 제 심정을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긴 한데...여하튼 관심 있는 분들은 위의 링크로 접속하셔서 자신만의 재미있는 정답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당장 하고싶은 일은, 데스노트 달라고 해서 같이갈 사람 이름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