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1/07/1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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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재미없는 이야기

사실이라면 정말 무서운 일이긴 한데, 과거에는 자식이 단명할 팔자인 경우 일부러 천해 보이거나 성의없는(특정 사물과 비슷한) 이름을 지으면 그나마 명을 이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런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요즘에도 이런 미신 때문에 우스꽝스럽거나 민망한 이름을 지어주는 부모들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사랑해...남창...여기다...박아조...이런 민망한 이름을 지어준 부모들은 진정 자식들이 평생 겪어야 할 괴로움들을 생각해 보셨는지...이거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 같군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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