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포장을 개봉하기도 전에 모서리 부분에서 스크래치가 발견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되짚어 본다면 이 부분의 스크래치는 단골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조공정상 흠집이 발생한 뒷판을 걸러내지 않고 조립한 것인지, 아니면 조립 도중이나 조립 이후에 떨구거나 충격을 주어서 이렇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군요.
'하나 정도야 쿨하게 넘어가야지...' 라는 생각에 시선을 이동시키니
아래쪽 모서리에도 흠집이 발견되었습니다. 도대체 아이패드2에 무슨 짓을 했길래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포장을 벗기고 나니 새로운 스크래치가 또 하나 발견되었습니다. 이로써 스크래치만 3군데...자세히 보니 이 부분에는
'흠집+약간의 찌그러짐' 이 발생한 모양이더군요. 쿨하게 넘어가려고 했지만 모서리가 약간 찌그러져 올라간 것을 보아서는 나중에 리퍼받을 때 정비기사가 '고객과실' 이라며 거부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설령 그렇지 않다고 해도 이건 제 값주고 새제품 구입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좀 심하다 싶은 정도라고 보여지는데요.
이상 15번째 아이패드2 리뷰였습니다. 16기가 제품이었고, 불량화소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당연히 빛샘은 있구요) 스크래치 하나로도 반품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건 세 군데나 있으니...
또 돌려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한 대 더 있습니다.
이번에는 16번째 아이패드2입니다. 32기가 제품이긴 한데...앞서 리뷰한 16기가 제품과 같이 주문하였고, 동시에 도착한 물건입니다. 박스 상태부터 매우 지저분하고 검은색 이물질까지 묻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상 예감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박스상태부터 좋지 않았던 제품들은 하나같이 액정에 뭔가 문제가 있었거든요...
조명이 어두워서 자세히 찍히지는 않았습니다만, 비닐 포장을 벗겨보니 기다란 실기스가 뒷판에서 발견되었습니다. 1센티 가량 되는 길이이니 상당히 눈에 띄는 스크래치라 할 수 있습니다. 슬슬 고민하게 만드는군요...
제 예감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빛샘이 너무 심합니다. 왠만한 빛샘은 별로 문제삼지 않는 타입인데, 이건 액정 윗부분 전체가 빛샘이 있습니다. 검은 화면은 물론...하얀 화면에서도 윗부분 전체가 유난히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패널 윗부분 전체가 들뜬 것 같더군요. 촬영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빛샘 장면을 정확하게 촬영하지는 못했습니다만...아예 한쪽 면 전체가 빛샘이 발생한다는 것은 좀 심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나치게 민감한 것일까요? 이번에는 불량화소가 없어서 기뻐하려 했는데 결국 15, 16번째 아이패드2도 반품으로 마무리 짓고 말았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잡스 성님이 만드신 아이패드는 불량이라도 그냥 써야된당께
소비자의 권리는 삼성한테나 따지랑께
이러말 하지만 앱등이는 아니랑께~!
되게 꼼꼼하시네요
전기계를 막굴려서 하루만지나도 자체결함보다 더러워져서 ㅎㅎ
근데 아이패드 슬슬 포기하셔도 될듯. 님이 원하는 제품 없어요 이세상엔......
댓글들을 이리 함부로 다십니까들?;
아무래도 인터넷 주문은 주인장님과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교환글 예전부터 계속 눈팅하고 있었거든요;;
차라리 돈을 조금 더 쓰시더라도 애플 매장에 직접 가셔서 사시는 게 어떨지. ㄷㄷ...
16번을 교환하는 단계에서 통용 가능한 의견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기에 다는 겁니다. 함부로라고 생각되지 않고요.
내가 봐도 16번 반품했다 소리 듣자마자 회사가 미친건지 아니면 이사람이 블랙컨슈머인지 고민되는데
다른 사람들이 그런 말 못할 이유는 뭐가 있냐.
솔직하게 정말 무결점 제품을 원했다면 3~4번 반품 됐을 때 취소하고 매장으로 갔을거다.
근데 계속 반품하고 있는 건 그냥 오기로 밖에 안 보임.
내가 언제 옹호하는 사람들이 앱등이라고 말이라도 했습니까?
그리고 여기가 뉴밸도 아닌데 댓글들이 삼성 간첩이라느니 결벽증이라느니 자랑이랍시고 포스팅한다느니;;;
이건 심한 게 맞지. 게다가 주인장이 오프라인 매장에 갈 여력이 안된다고 말하고 있잖여..
너 말대로 회사가 미친건지 이 분이 민감민감하신 건지는 누구도 모르는건데
저렇게 댓글 한줄 찍 찌끄리고 사라지면 안 돼지.
hus /
딱히 hus님 타겟으로 말한 건 아닙니다;
불량률이 90%라고 해버려도 16번 연속으로 불량이 나올 확률은 18%밖에 안 됩니다.
그 이하의 불량률을 가정한다면 확률은 천문학적으로 가버리고요.
위에 이상한 음모론은 웃고 넘겨 버린다고 하더라도 지나친 감이 없지 않아 있어 보여요.
애플이 도덕성이니 뭐니 해서 욕 먹는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반품하셔야 할 정도로 중소 기업보다 못한 품질 관리가 이뤄질 리 없죠.
참고로, 혹시나 애플 측에서도 불량에 대해 인정했으니까 저렇게까지 반품해 줬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 있다면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 제품은 2주 내로는 묻지마 반품됩니다.
실기스까지 포함할 시 10%의 수율도 나올지 의문이네요.
전수검사를 현미경으로 해야될기센데, 아이패드 가격에 성능에 실기스 포함 시 불량률은 99.9%라고 생각됩니다.
불량이 연속으로 16번씩 날 확율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정도 되면 그냥 애플 아이패드를 포기하거나 꼭 가져야 겠다라며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직접 물건을 보고 구입하시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꾸준하신건 좋은데, 16번이나 교환받으면서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직접 물건 보고 구입하겠다는 생각을 못했다면...
빛샘에 관한건 잘 모르는데 불량사유에 빛샘은 없지않나요?
직접 보고 구입하시면되잖아요?
개중에 불량도 분명히 있겠으나. 열여섯번 반품은 진상중에 진상
어디가서 열여섯번 반품 했다고 입벌리지마세요.
듣는사람 말은 안해도 찌질하다고 생각할거에요.
근데 저라면 16번 반품될 시간에 한번이라도 물건 더 살펴보고 이번에야말로 빠꾸를 먹지 않겠다! 하는게 더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아니라면 더 이상 반품 못받는다고 환불을 하겠다고 먼저 이야기 하거나.
반품하는 구매자 근성만큼 왜 반품되는지 뻔히 알면서 같은거 계속 강요하는 판매자 근성도 볼만하네요.
보는 제가 민망하네요..
자기 스스로가 작은 스크레치나 약간에 불량도 못 용인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매장 방문해서 원하는 물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사는것이 맞을 텐데...
지나가는 행인으로써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시고 계셔서 걍 글 남김니다.
시간을 내서 매장에 가신다음, 어차피 사실거니까 돈은 일단 지불한 다음 카운터에서 바로! 박스를 뜯어 시동걸어보는 겁니다.
불량이면 바꿔달라 하면 돼죠. 직원들도 자기들 바로앞에서 뜯은 제품이 불량인데 어쩔겁니까, 다른 제품 줘야죠.
그 다른 제품도 받아서 매장에서 바로 뜯어보세요 ㅎ_ㅎ 그런 식으로 해서 멀쩡한 제품 갖고오시면 될듯!
제가 있는곳이 미국이라서 여기는 구매 직전에 제품확인이 가능한데.... 한국 애플과 차이 인듯.
암튼 지방에 바쁘신분 직장인이라면 충분히 이해되는 상황이긴 하네요
빠른시일내에 좋은 물건 구하시길~
인천 공항 세관 통과해서 바로 배달되는 체제입니다.
중국 공장에서 포장 끝낸 이후로는 씰로 봉인되어 있어서 다시 열어볼 수 없으니
무슨 제품 시리얼 넘버로 불량 확인할 수 있는 정도 아니면 선별해서 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비상식적인 대응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제가 봤을땐 이건 여기 주인장님이랑 판매처랑 기싸움밖에 안되거든요.
잘잘못이요? 구매자와 판매자는 적어도 이 상황에서는 그 누구 책임도 아니에요. 교환거리가 안되었다면 애초에 교환이 안되었을테고, 교환대상이 된 이상 이번 일은 16번이나 교환대상이 될 물건을 찍어냈거나, 무려 한 지점에 16개나 되는 불량품을 넘긴 공장 책임이죠.
막말로, 회사 방침에 따라 16번이나 한 고객에게 교환요청을 받아야 될 정도면 국내 다른 회사들은 두자릿수 체우기 전에 전액환불을 제안하던가, 사장이 생산라인 직접 찾아가서 분노를 표출하면서 봉급 깎았을 겁니다.
아무리 다른 분들 눈에는 반품사유가 안 되어보인다고(특히 에플신도님들) 걍 쓰지 마라 어쩌라 너무한다 그런 식으로 말하시는 분들은 이미 애플이란 회사가 규정에 따라 '불량품'을 교환하고 있으니 본인 생각에 치중해서 반품을 하라 마라 하는건 좀 헛수작밖에 안되요.
애플이 아니라 애플 할아버지, 삼성 할아버지였어도 누구나 16번 반품하는 상황은 문제 삼을 만하죠.
다른 회사도 저 정도의 불량으로 교환해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다 이윤 추구하는 곳인데 이런 케이스의 반품을 다 용인해 주면
시쳇말로 뭘 먹고 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바로 앞에 말을 했지만, 16번은 고사하고 2~3번도 많은겁니다. 원래는 불량품 한두번 뜨면 환불이 정상이에요.
그걸 소비자가 요구 안한다고 진짜로 16번이나 교환 해주는 회사가 시챗말로 돌은겁니다. 확실히 할건 해야죠. 괜히 제가 신앙간증이라 하겠어요? 분명히 손바닥이 부딧혀 소리가 나는데 왜 애플손은 소리도 안난거고 소비자 손만 소리가 난걸까요.
그소리 하는데 웬 딴소릴.
게다가 지방에서 일하시는 분께 미국 가보라 하는건 뭐 '니가 덜떨어진 곳에 있어 그래' 라고 염장이라도 지르시는건가 ㅎ.
무제한 환불/교환이라고만 표현해서 무슨 말인지 잘 모르셨던 것 같은데 무조건적으로 무제한 환불/교환이 가능하다는 얘기예요.
교환거리가 되었기 때문에 교환해준 게 아니라 소비자가 요구하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교환이 가능합니다.
공장은 중국에만 있고요. 사장은 미국에 있고요. 다국적 기업의 한계라고도 볼 수 있을 텐데 일반적인 다국적 기업 치고는
소비자 친화적인 규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씀 드린 대로 정말 16번까지 교환하시는 분이 있으실 줄은 몰랐습니다.
님 말씀대로 16번까지 규정대로 반품해 주고 있는 애플이 답답하긴 하네요.
(한국의 제품의 불량이면 곧 미국의 제품의 불량이 되는 거죠) 수없이 교환/환불해 줘도 손익에 문제가 없습니다.
관료제의 폐해기는 한데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말씀하신 대로 판매자인 기업 고려까지는 해줄 필요는 없을 테고
이 경우에 국한한다면 소비자만 좋은 규정인 거죠.
문제는 일반 리셀러 매장에서 구입하시면 확연한 결함에도 불구하고 교환이나 환불을 거부하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여서
애플이 욕먹고 있는 거죠. 리퍼 제품이면 제품 번호에서부터 확인이 가능합니다.
직영 애플스토어의 따지지 않는 무조건 환불 가능 제도를 이용해서 '환불'을 한 후, 다시 '구입'을 하고 있는 거죠.
따라서 리퍼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신품으로 받고 있는 거죠.
그저 애도 말곤 드릴게 없네요.
....ceo에게 메일이라도 보내 보세요
반품 제품을 계속 보내준다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는데요.
위에서 많은사람이 언급한것처럼
기스는 거의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뭐가자랑인지모르겟지만
15,16번째 교환했다고 글올리는것자체는 에러
애초부터 위에어떤분이 말한것처럼 받고싶다면
강력하게 항의하며 전화를 하든가 직접 찾아가서 골라서 받아가겠네요
물론 15,16번째 반품하는것도 일이면 일입니다
그냥 찾아가시는게 훨~씬 빠를듯싶습니다만
15,16번 반납할 노력이라면 한번 방문할정도 날잡고 가시면되겠네요
주말도 시간없으신가요?
그럼 어쩔수없구요
저라면 한번 찾아가겟습니다
15,16번째라면
님이 엄청 민감하신것같습니다
15,16번째라면
대충 기간만 봐도
1일 -> 반납신청
2일째 받고 , 택배사 맡김(만약 바로된다 가정하에) 상태확인후 제품 오후에 바로 배송준비중
3일째 -> 배송완료
최소 3일입니다 제생각으론
퀵배송 부치신것도 아닐테고
평균 1번 반납,배송 받을경우 3일 ~ 5일내지 혹은 그이상 걸린다는 가정인데
6번째 반납이 8월 1일
11번째 반납이 8월 27일
5번이니깐 평균 5.2일이 걸리는군요
총 16번째 반납이니깐
83.2일입니다 소숫점 무시하고 83일입니다
이건 사람 개무시하는것도아니고
거기 일하시는분들은 봉입니까?
매번 반납 반납 약간 스크래치있어도 반납 반납
나참...... 정신병이 있지않은이상 이런난동하기도 힘들겟네요
어디서 돈받고일하세요?
A#, 유베이스, 통신사 어딜 가서 구입하더라도 기스,빛샘이 있다고 교환 절대로 안해줍니다. 그 사람들이 정해논 교환 규정은
기계를 켰는데 안켜진다 이런 기계 내부상의 문제이지 , 외관상 문제나 빛샘으론 안해줍니다. 불량화소는 해주더군요.
그마저도 서비스센터에서 불량확인증을 받아야하는데, 이거 얼마나 골치아픈건지 해본 분들은 알거에요. 기본 대기시간이 30분이상에..
자꾸 오프라인 오프라인 개소리하는 분들이 많아서 못참아서 글씁니다. 특히나 뽑기운이 강한 아이패드는 무조건 애플 온라인샵 구매가 답입니다. 어디 한번 오프에서 구매했는데 실기스 10개있는데 교환안해준다!! 징징대지마시구요
리셀러 매장에서도 확연한 외부 불량은 교환 가능합니다
본인이 말빨 안되거나 악덕 판매처만 돌아다닌 거 같군요
하는 말입니다..
애플 서비스 아주 더럽습니다. AS도 더럽기때문에 초기구매할때가 제일 중요합니다. 아이폰과 달리 서비스정책 변경도 없기때문에.
내가 돈주고 사는거 흠결하나 없는 제품 받고 싶은 사람도 있는거 아냐?
근데 그게 왜 사회악이니 뭐니 알바니 뭐니
왜이래 극단적이야 인간들이
저 하나를 만들기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소비자 입장이 아닌 노동자를 위해서요..
다만.. 주변의 전자제품들 자세히 살펴보세요..
노트북?.. 밧데리 넣고.. 본체와의 간격.. 삼면 모두 완벽하게 일치하나요?..
카메라?.. 메모리카드 넣는 부분.. 완벽하게 맞나요?..
뭐.. 맞는다고 하실 분도 계시고..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특히나 노트북같은 경우.. 이슈가 되었던 몇몇 제품이 있다는건 아실만한 분들은 아실거구요..
빛샘현상 완벽하게 없는 액정이.. 과연 있을까요?..
예ㅁ
하지만.. 열여섯번을 반품한다는건.. 성격수준의 문제가 아닌..
즐기시는 수준 아닌가싶네요..
자기 기준에 맞춰 써라 마라 하기도 뭐한일이고..
애플빠니 삼성빠니 소비자 권리니 하는 모질이들 편드는 얘기도 아니고..
이정도면 '보통사람'수준은 이미 넘어서신 분 같네요..
그냥..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환불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제가 올 한햇동안 본 글 중.. 가장 충격적인 내용이라.. 몇자 남깁니다..^^
잡스가 사망해서 이 글을 못보는게 안타깝네요..^^
저도 아이패드 2 화이트 때메 고생좀했는데 키키
저는 처음부터 오프라인매장에서 샀는데 첫기계가 이상한 찐득찐득한거 묻어있고 본드칠한것처럼 액정이랑 기계뒷판사이에 검은때 껴있고 ㅋㅋㅋ뒷판 기스 난도질 ㅎ
저 원래 안예민한데 그건 누가봐도 중고!!!
거기매장에서 뜯은건데 뜯어준사람도 황당 ㅋㅋㅋ
그래서 본의아니게 2번쨰 아이패드를 뜯었어요+_+
근데 처음에 그리되니 사람심리가 눈에 불켜고 흠집찾아내게 되더라고요 ㅋㅋ
제가 아이팟도 ..빛샘이 먼지도몰랐는데 아이패드때메 알게되어 실험해보니 빛샘대박 ㅋㅋㅋ모르고 1년넘게 너무잘사용 ㅎㅎ
그래서 아무튼 2번쨰기계받았는데여 ㅋㅋㅋㅋㅋ 그것도 기계사이 검은때 1센티 넘는길이로 발견!!!!!ㅎㅎㅎ
이떄부턴 뭐 이런게 다있나 싶었어요+_+ 돈주고 새제품을 샀는데 솔직히 눈에 띄는 기스라뇨..ㅠ.ㅠ
솔직히 그냥 아 ...짜증이 마구 솟구치는데 그 매장사람이 너무 친절하고 불상하고 ㅋㅋㅋ
그냥 쓰기로 맘먹고 바디 스킨을 붙이러 갔어요!
그분에게 이런거 보신적있냐고 했더니 +_+부착점 하시는분이 처음봤다고+_+
(그떄 부터 기분이 더 나빠지고 계속 거슬리고 ㅠㅠ)
그러다가 마침 제 뉴맥북이가 거의 핫팩으로 돌면하고 항공모터 돌아가는 소리떄메
애플에이에스 센터 간김에 아이패드도 데꼬가서 화면에 이상있는거 얘기햇거든요?
(전혀 외관과 별개인 부분에 문제)
아무렇지않게 이건 자체 불량이라고 새제품으로 교환하시라고 교환증써주더라고요?ㅎㅎㅎㅎㅎ
참는자에게 복이있었나바여!!!
그래서 그거 한 5일쓰다가 새제품으로 바꾸려는데 물건없다고 그래서 ...
제가 어디 머나먼곳을 갈일이있어서 딴나라ㅠ
미안하지만 개통해지하고 다른매장에서 샀어요!!
근데!!! 진짜!!!! 그런 기스고 모고 너무너무 멀쩡한거임!!!!
그시점에 내칭구 2명이 아이패드 화이트 샀는데 !!
진짜 이건 불량 받아본사람만 알아요!!!
뜯는순간 빛이 다름 ㅋㅋㅋㅋ
저도 우여곡절끝에 너무나 반지르르르 한 지금의 아이패드 당첨!!지금 두달넘게 잘쓰고있어요!!!
님의심정은 이해가나.... 16번이시면 진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실텐데...
어떻게 16번이나..................
난 한번하곤 무섭던데여,,,ㅠ,ㅠ
아무튼 일잘풀리셨나.,,,허허;;
기계만든 노동자를 위해 그냥 참고 써라.. 앱등이 아니냐.. 진상이다..과민하다 등등 말이죠.
자신이 번돈으로 선물로 주지 않는 이상 이렇게 말하는건 나 애플 알바다 라는 말뿐이 안됩니다.
아이패드2 가격이 싼가격도 아니고 고장이라도 나면 수리비만 ㅎㄷㄷ 한데
받을때라도 괜찮은 제품을 받아야 되지 않을까요? 사진으로 본 새제품에 저런 스크래치가 있는것은 반품해야됩니다.
빛샘현상/불량화소 등도 확인해서 하나라도 있어서 기분이 엿같으면 반품해야되요.
자기가 한달 고생해서 번돈으로 새제품 사는건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부정적인 의견을 다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월 수입이 300이상 됩니까?
천원마트에서 불량품 한개 사서 여러번 바꾸러 가는거랑 60~70만원대 물건 불량품 한개 사서 여러번 바꾸러 가는거랑 뭐가 틀릴까요?
이분에게 어떤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신분들이라면 서두에 적은글처럼 그렇게 까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분을 위로 해주고 애플판매에대해 고찰해보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생각됩니다.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구매를 할려다 보니 이리저리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주문에는 반드시 님 맘에 드는물품이 올겁니다.
(반품할때 종이에 초성 적어서 함께 동봉해서 보내세요.."ㅅ ㅂ ㄹ ㅁ 이게 70만원대 물건이냐?"식으로 말이죠..^^;)
이분 차 살때는 몇번 반품 할려나..
제대로 하자없는 물건을 받는건 당연한것이죠!
민감해도 됩니다 비싼고가제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