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를 노려라' 의 프랑스판 레코드 자켓입니다. 다른 것은 잘 모르겠는데, 왼쪽과 오른쪽 그림체에 말로 표현하기 뭐한 만큼의 상당한 괴리감이 느껴지는군요.
로보텍의 프랑스판 엘범 자켓입니다. 껄렁한 표정과 어설픈 자세만 봐도 이 녀석에게 지구의 평화를 맡겨서는 안될 것 같다는 느낌이 절로 드는군요.
'골드락(goldrak)' 의 스펠링이 이탈리아판으로 넘어오면서 'goldrake'로 변해버렸군요. 그건 그렇고 듀크 프리드 왕자님은 오늘도 멍한 표정으로 적군들을 바라보고 계시고, 적군들은 왕자님을 등지고 엄한곳에다 사격을 해대고 있습니다.
캔디캔디 '이탈리아판' 표지입니다. 캔디가 상당한 미인으로 등장하는군요.
잔인한 로디머스...갈바트론의 눈깔을 정통으로 가격하는군요. 이래서 오토봇들은 안되는 겁니다.
아...안돼...나의 마법소녀가...
더욱 더 무궁무진한 앨범자켓의 세계가 있겠지만, 개인의 정보력 한계상 2탄으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알고있는 유명 작품들을 리뷰한 것 뿐인데,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탐험한 느낌이로군요. 유럽/기타 해외판 일본 애니 앨범 자켓들은 상당히 연구할 가치가 있는 소재인 것 같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그러고보니 총쏘는것도 로디머스로 변태(?)하기 이전의 핫로드... 뭔가 배치가 괴이해!
결론: 유럽은 왜곡의 천국
로보텍...뭐 광식이한테 지구의 평화를 맡기는 것은 원작에서도 무리니까요. (오히려 로보텍에선 나름 제독까지 올라서...블랙홀에 빠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