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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과마크 스티커에 대한 단상 8

 애플 전자제품을 구입하면 메뉴얼 사이에 같이 포장되어 있는 사과마크 스티커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의 사과마크 스티커는 아이폰4S에 들어 있었던 것이죠. 예전부터 줄곧 의문이었는데, 이 스티커의 진정한 용도는 무엇인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마땅히 사용할 일이 없어 그대로 두거나, 자동차나 가방 외측에 붙여두는 경우가 많더군요.


 일단 제품 뒷면에 붙이기에는 크기가 너무 큰 듯 싶고, 박스에 붙이기에도 디자인상 그리 바람직한 것 같지도 않고 말이죠...뭐, 어찌보면 마땅한 용도 없이 유저 마음대로 사용하라는 애플의 배려일수도...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아르젤 2011/12/17 15:44 # 답글

    저는 삼성 노트북에 붙였어요...
    제 경우는 아이팟 서플 5세대라 세끼손가락 만한건대도 저걸 보내주더라구요

    저 스티커 하나면 아에 둘러싸고도 남...
  • 쓰레기청소부 2011/12/18 16:29 #

    역시 애플 팬을 증명하라는 의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크기가 커서 노트북도 LCD부분이 평평해야 붙이기 쉬울것 같은데...
  • 잠본이 2011/12/17 15:55 # 답글

    애플 팬들의 신앙간증(?)을 위해 집 대문에 십자가 대신 붙여놓으라는 걸지도 모릅니다(말하고보니 좀 무섭다)
  • 쓰레기청소부 2011/12/18 16:29 #

    아님 차 유리에...'애플 제품이 타고 있어요' 라고 써있으면...
  • 해정 2011/12/17 16:26 # 답글

    윗분 말이 맞습니다. 대문에 붙이는 용도 입니다.
  • 쓰레기청소부 2011/12/18 16:29 #

    대문에...ㅠㅜ
  • anakin 2011/12/18 00:46 # 답글

    아니 당연히 대문용 아니었나요?;;;
  • 쓰레기청소부 2011/12/18 16:30 #

    대문에 붙이면 애플제품 리셀러나 서비스 센터로 보이지 않습니까(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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