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허무하게 지나가버린 크리스마스 10

 12월 25일이 되었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저 크리스마스 이브날 일어나버린 슬픈 에피소드 때문에 마음만 더 울적해져버린 것 같군요. 생각해보면 초등학교때 이후로는 크리스마스날 기쁜 일이나 의미있는 에피소드따윈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비유를 하자면...

  내가 기대했던 크리스마스는 이런 모습이었는데...막상 현실은...





 현실은 이랬다...정도?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블루 2011/12/26 09:02 # 답글

    좋은 현실인데요?
  • 쓰레기청소부 2011/12/27 00:21 #

    글쎄요...과연...
  • 리언바크 2011/12/26 10:28 # 답글

    스크루지 영감이 밤에 유령들을 만난 후 개관천선해서
    산타복장을 하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면
    맨 위의 짤과 똑같이 보일 것 같네요.
  • 쓰레기청소부 2011/12/27 00:21 #

    스크루지 영감 맞는 것 같습니다. 얼굴이...
  • DUNE9 2011/12/26 13:13 # 답글

    현실 사진이 일단 눈코입있는 진짜
    여자사람이라는게..
    덜 괴로우셨는듯ㅎㅎ
  • 쓰레기청소부 2011/12/27 00:21 #

    아니요...현실 속에는 여자 따윈 전혀 없었습니다...
  • 호세 2011/12/26 14:46 # 삭제 답글

    전 이번 성탄절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푹 쉬었네요..
    모자라지도 않은 잠을 충분히 잤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보다는, 무슨 일을 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아요. ㅎㅎㅎ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
  • 쓰레기청소부 2011/12/27 00:22 #

    연말 마무리 잘 하십시오. 호세님. 저도 잠 좀 자고 싶습니다...
  • 하늘색토끼 2011/12/26 22:22 # 답글

    현실이 저랫더라면은 저도 크리스마스가 오기를 기달렸겠죠
  • 쓰레기청소부 2011/12/27 00:22 #

    글쎄요 저런 현실도 그리 반갑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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