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꽤 인상깊었던 코미케 코스프레 2

 이번 C81에서도 등장했던 '하지 않겠는가(야라나이카)' 코스프레. 지금껏 본 것 중에서는 이런 타입이 상당한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진정한 코스프레는 가면을 붙이는 것인가...



 노력을 기울인 흔적은 보이지만 왠지 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진짜 도시락이더군요...



 동양인이 재현한 캐미 코스프레는 언제나 실망스러운...




 이 여자분 이번에도 등장했더군요. 그저 평범한 교복 한 벌 입고 나왔을 뿐인데 이게 '러브 플러스' 코스프레라니...여튼 매번 등장할 때마다 사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으로 보아서는 나름 유명한 인물인 것 같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하늘색토끼 2012/01/06 20:35 # 답글

    내생에 한번이라도 저기에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타이밍이 꼬여서..
  • 쓰레기청소부 2012/01/07 12:26 #

    예전처럼 재미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전 오히려 저기서 파는 한정판 피규어에 더 눈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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