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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의 비애 9

 그건 바로 초등학생때 풀었던 문제를 나중에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풀어야 하는 숙명을 맞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그나저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되었긴 하지만 여전히 확률과 경우의 수 문제는 지금봐도 어려워 보이는 군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편법말고 순열로 말이죠...) 덕분에 대학교 시절에는 '확률 또는 통계' 부분이 들어간 수업은 되도록 피해서 들었던 기억이 있죠.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이런분위기 2012/08/06 02:08 # 답글

    현역 때 맞췄는데 1년 뒤에 다시 보니 틀리는 경우의 수 문제 ㅎㄷㄷ
    어떻게 풀었었지?ㅋㅋㅋ
  • 쓰레기청소부 2012/08/07 01:39 #

    저런 문제 나오면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일일히 세어 봅니다 ㅋ
  • 별빛나래 2012/08/06 09:56 # 답글

    아아 저런 문제가 몇개 더 있었죠.... 기억은 안나지만요 ㅋㅋㅋ
  • 쓰레기청소부 2012/08/07 01:40 #

    확률과 경우의 수가 무서운 이유는 꼼수로 풀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자칫하면 시간만 버리고 오답
  • 진주여 2012/08/06 13:30 # 답글

    경우의 수는 그냥 .... 그냥 운;
  • 쓰레기청소부 2012/08/07 01:40 #

    바로 풀리는 문제도 많긴 합니다.
  • 셔먼 2012/08/06 14:49 # 답글

    정말 확률과 통계만 나오면 이가 갈렸습니다.....ㅠㅜ
  • 쓰레기청소부 2012/08/07 01:40 #

    통계보다도 특히 확률...그나마 대학에서는 별 쓸모가 없었던 것이 다행...
  • 영원제타 2012/08/08 22:49 # 답글

    어떻게 풀어야 할지 감도 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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