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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값이 2배, 3배로 뛰는 흔한 마술? 5

 이미지 출처 : http://newkoman.mireene.com/tt/

 상단의 사진은 '어느 차량' 의 디자인을 베이스로 그릴부 디자인과 엠블렘만 쏙 바꾸어 놓은 바리에이션입니다. 넷 중 어느 쪽이 진짜일까요? 차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대충 어느 메이커의 차량인지 금새 짐작이 갈 법한 모습이로군요. 그리고 생각외로 어느쪽이 진짜라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그다지 어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단의 차량들 중 어느 것도 진짜가 아닙니다. 원래 모델은...




 다름아닌 마츠다 6...(일본명 마츠다 아텐자...) 요것만 보면 자동차의 모든 것은 그릴부와 엠블렘 디자인으로 표현된다는 말이 사실인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 업체들이 지겹게 느껴질 정도로 비슷한 디자인의 전면부 디자인(패밀리 룩)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죠.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셔먼 2012/12/06 00:55 # 답글

    저 앞의 그릴부만 빼면 뒤쪽은 외형상 다른 차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으니까요.
  • 2012/12/06 02: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라쿤J 2012/12/06 03:12 # 답글

    뭐 그 외에 다른거 찾아보라면 테일램프 정도려나요? 측면은 실질적으로 운전중에 바라보기 힘든 부위고...
  • 오리지날U 2012/12/06 17:32 # 답글

    글쎄.. 본문은 사실 당연한 얘긴데.. 제목과 연관 짓기엔 좀 무리수 아닐까.
    '차값'이라는 게 어느 한 부분만으로 결정되고, 또 형성되는 건 아니잖아.
  • 지화타네조 2012/12/06 22:38 # 답글

    넷 다 뭔가 미묘하게 안어울린다 싶었는데 역시 원본이 따로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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