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3/07/23 01:44
- 퍼머링크 : gerckm.egloos.com/5757693
- 카테고리 : 세상만사 잡담

한편, 오른쪽 파란색 카드에 적힌 '나는 처녀가 아니다 여성 청소년에게 순결을 강요말라' 라는 말도 뭔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신을 초함하여 처녀가 아닌 청소년도 많기 때문에 순결을 강요 말라는 논리인지, 어차피 처녀가 아니니 강요해도 늦었다는 의미인지...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권리라고 하지만 저런 시위를 하면 무슨 권리와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글쎄 애 둘을 뗀 걸레년이 처녀행세 하고 시집가서 잘 사는 것도 봤고... 글쎄 낙태를 두번 씩이나 했다는 년이 어떻게 임신했는지, 그것도 신기하더군. 또, 어떤 년은 마약도 빨고, 사기전과인가 뭔가 3범인게 과거세탁 싹 하고 직업군인 하사관 놈 꼬셔서 사는 것도 봤습니다. 90년대에 벌써 그랬네요. ㅋ
그여자 친정 부모는 그때(결혼 전) 친정 어머니하고 낙태하러 온 것... 그것 하나만 알고 있는 모양입니다. 먼저 고등학교 때 그짓을 해서, 친구들하고 돈 모아서 낙태한 것은 그 부모는 전혀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글쎄 그런 여자가 결혼을 해서 아들을 둘이나 낳았더군요. 얼마전 그 여자 우연히 봤는데, 엄마는 너밖에 없다, 엄마는 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단다 이럽니다. 그러면 먼저 낙태한 애들은 사랑하지 않은 자식이라서 낙태했을까요? 먼저 낙태한 아기 둘은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라서 낙태한 것입니까???
자기 행복 위해서 아이를 두 번이나 찢어죽인 여자가 엄마는 너밖에 없다, 엄마는 네가 세상의 전부야,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이 소리 하는 것을 보니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20대 초반일 때 병원 사무직 알바 하면서 낙태하고 난 아기 시신... 검정봉지에 잘린 것하고, 가위 비슷한 것을 보고 며칠 악몽에 시달렸던 적이 있는지라, 그 여자 말이 정말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애 두번이나 지운 여자가 임신한 것도 신기하지만, 그 여자 그때 하던 말이 소름이 끼칩니다.
(10년 전인가? 제가 아는 동생 중에 하나가, 미성년 주제에 신분증 위조(...)해서 술 마시러 갔다가, 옆에서 시비건 놈들한테 말려들어 얻어맞고 경찰 갔다가, 미성년이란게 드러나서 술집 주인 맨붕했었던 일이...신분증에 속았다고 열심히 말하는 모습이 참...안쓰럽기도 했지만 미묘하게 추했습니다?)
두번째는...음...먼산...
나 생각없어요~하고 자랑하는 듯한 플래카드들이군요.
비슷한 말로 내 돈 가지고 내가 쓰는데 상관말라는 둥 미친 헛소리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점점 사람들 의식이나 도덕성은 바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자기 인생 책임도 못지는 것들이 술 마시고 마음대로 몸뚱이 굴리고 살거라고 떠드는 게
참... 그렇게 당당하면 얼굴이나 가리질 말던가.
백지영은? 아이비는? 오양은? 홍석천은? 하리수는? 그 사람들은 뭐 잘못한게 있어서
그렇게 사방팔방에서 죽도록 까이고 사회적으로 매장당할뻔 했냐?
지금도 뭐하나 맘에 안든다 싶으면 마녀재판 하고 온갖 악플질에 신상 털이하는 새끼들이
널려있는 나라인데 뭔 헛소리야
도덕성??? 기가 막히네...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 줄로 아나보네. 역사의 수레바퀴를 조선시대로 되돌리려는 놈이 여기 또 하나 있네... 아이고.
나 혼자 도덕성 열심히 지키고 살면 뭐합니까? 며칠 전에도 퇴근길에 옆차선 어떤 미친 새끼가 창밖으로 쓰레기 던지는 거에 맞았거늘... 어떤 미친 새끼가 우동 쳐먹고 담배좀 찌끄리고, 봉지에 싸서 던진게 내 차에 맞았단 말이다. 길가에 무단투기 하는거 하루 이틀 일 같나???
운전대 잡으면서 신호 잘 지키고, 수신호 조차 잘 지키는데도 어디서 미친 놈이 무단횡단을 한다. 갑자기 튀어나온다고... 6차선이고 8차선인데도 무단횡단을 하는 미친놈이 있다.
그런데 나 혼자 열심히 신호위반 안하고, 과속 안해도, 뒤에서 어떤 미친놈이 차 들이받거나 무단횡단하는데... 그게 무슨 소용이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요. 세상이 무슨 텔레토비 동산인 줄 아나??? 나한테 피해 안 끼치면 남이야 뭘하거나 말거나, 신경 쓸 필요 없거든??? 오히려 당신같은 오지랖퍼, 도덕 정의 타령 하는 인간들이 더 세상 암울하게 만드는 거다. 알겠나???
그리고... 남 얼굴 가린 것을 탓하는 본인은 왜 비로그인입니까? 그렇게 당당하신 본인은 왜 비로그인으로 그러시나??? 누가 누구를 탓하나 몰라, 참나 기가막혀서...
그래 맞아, 지금 니가 하는 말이 구구절절 맞는 말이지
같잖게 도덕성 드립치지 말고 제대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쉬쉬하고 은폐질이나 하면 무슨 문제가 해결이 되겠나
그러면 지기돈으로 마약을 사든 비자금을 만들든 상관 말아야지
그건 왜 잡습니까? 불법이니까 잡는 것 아닙니까?
머리는 폼입니까? 청소년이 흡연, 음주, 성관계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정신적 신체적으로 미성숙하기 때문인데 21세기에 살면서 조선시대로 되돌리려 하는
돌아이 취급이나 하다니 정말 불쾌하군요. 깨어있는 사람인 척 하기 전에
생각이란 걸 좀 합시다! 아시겠습니까? 예?!
比良坂初音/ 무슨 의도로 댓글을 단건지 전혀 이해가 안간다.
니가 예로 든 사람들과 저 개념 밥말아 먹은 애들과 무슨 상관이지?
얼굴 가리고 있는 것에뭘라고 했다고 그러는 거라면 그저 기가막힐 뿐이다.
저 문제랑 상관도 없는 사람들 끌어다 예로 들면서 혼자 헛소리에 폭주하고
무슨 말을 하자는 건지... 그냥 좀 꺼져.
마약 먹고 사고치면 그 놈만 잡아서 처리하면 그만이지, 마약이라고 무조건 통제하는게 잘하는 짓인가? 마약이 무슨 죄냐??? 뭣도 모르는 새끼들이 꼭 술의 탓을 하는데, 술이 나쁜게 아니라 그 사람이 평소에 증오와 원한을 품은 새끼이거나, 그 사람 인간성이 잘못된 것이다. 술은 아무 죄가 없다.
그런 식으로 하나둘 규제하고 때려잡다 보면... 본인이 그토록 좋아하는 만화, 애니도 때려잡는 수가 있다네. 뭘 좀 알고 떠들거라.
어른도 맘대로 못하는데....(술이야 그렇다 쳐도 유아생산은....)
오히려 제대로 된 성교육을 하려고 했다간 학부모들이 학교 쫓아와서 말도 안되는 개지랄을 하는 나라인데?
그게 무조건 틀어막는다고 틀어막아질 문제야?
애들이 아는게 하나도 없으니까 피임도 안하고 일만 저질러서 미혼모는 매년 엄청나게 늘어나더라
그 사회적 비용은 다 어디에서 충당하냐?
성교육을 제대로 하는데도 무책임하게 놀아나다가 애 가지고 낳았다고 쳐도
어차피 그렇게 일 저지른 이상 거기에 대해선 당사자가 책임질 수 밖에 없는데
가족이나 부모도 아닌 네가 거기다가 감놔라 배놔라 할 입장은 아니지
2. 말나온 김에 하는 소린데 난 청소년은 술먹으면 안된다고 강요하는거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어디 말 좀 해주겠음?
그냥 애니까 안된다 어른 아니니까 안된다 하는 헛소리 하는 놈도 수없이 있고
청소년 건강 드립치는 놈들도 수없이 있더라만데
그럼 법적으로 성인되기 하루 전날에 술먹은거랑 성인이 된 날에 술먹은 거랑 뭐가 다름?
어른 돼서 술마시면 건강 안망치고 청소년 시절에 마시면 건강 망치나?
그리고 그게 무조건 마시지 말란다고 틀어막는다고 될 문제임?
오히려 사회에 나갔을 때 술자리 예의고 주도고 뭐고 조또 모르는 상태에서 진상질 하거나
술 퍼마시고 개되지 말라고 잘나신 어른님들이 교육을 시켜놔야 하는게 우선 아님?
PS : 혹시나 말귀 못알아듣고 딴소리 할까봐 세줄 요약
술퍼마시고 담배피고 사고쳐서 애낳고 그런거 맘대로 하게 내버려 두라는게 아님
정당하게 납득 시킬 이유도 능력도 없는 주제에 무조건 틀어막고 강요부터 하지 말라는 거임
그리고 제대로 된 교육부터 먼저 해야한다는 거임
님 같으면 님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뭔가를 해라, 하지 말아라 강요부터 하면 반감이 안생기겠음?
님이 청소년 시기에 그렇게 모범생이었다 쳐도 모든 청소년들이 그런거 아니잖음
그냥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이런 형식적인 개소리 말고, 사실적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모든 청소년이 술먹는다고 다 그러는 것도 아닐텐데요? 소심해 빠져서 여자들에게 말도 못 걸고, 손도 못 잡는 청소년들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2002년 무렵부터 성범죄자 신상공개 같은 개짓거리를 해서 더욱 그렇고... 마음대로 넘겨 짚지 마시길 바랍니다.
ps : 그리고... 내가 모범생이라고 하더라도, 남의 자식 모범생 아니라고 욕하는 것은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모든 인간이 모범적으로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만...
마치 니가 좀 놀아본것처럼 얘길 하고 있는데
너 학생땐...아니 그냥 넘어가준다
'기존질서에 반기를 드는 것' 자체를 가지고 쾌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어차피 저런 시위 해본들 나라에서 동의할 가능성은 제로이니
신경 안써도 나라 망하지는 않습니다.
뭐 집에 틀어박혀 비사회적인 삶을 오래 살아본 저로써는..
성장속도가 빨라서 어른행세 하면 속는건 순간인뎈ㅋㅋㅋㅋㅋㅋ 아오ㅋㅋㅋㅋㅋㅋ
또, 얼마 전에는 배우 이미x이 이혼 후에 17살 연하남 꼬셔서 데리고 논 것 같고도, 이미x를 매장시키려고 벼르는 또라이들 천지더만... ㅋ 글쎄, 이혼 후에 내가 내 능력 돼서, 어린 남자랑 사귀고 꼬시는게 뭐가 그리 큰 죄악이지요??? 전과자, 술집여자, 뽕쟁이들도 자기 과거 숨기고 조신하고 순진한 처녀행세 하면서 시집가서 잘 살더만...
백x영이나 오x경, 아이x, 하리x, 홍석x... 이사람들이 뭐 자기잘못을 숨기고 결혼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 욕을 먹어야 하지요? 자기 정체 숨기고 결혼하는 전과자, 술집여자, 뽕쟁이들도 있는데, 저 사람들은 무슨 죄입니까. 참나... 결혼을 안하고 성관계를 갖는게 그렇게 죄악인가?
비꼬는거 아니고 진심으로 하는 말임
씹선비라는 비하 용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놈의 나라에선 하도 오지랖들이 넘쳐나시는 ㄱ인간들이 많으셔서
아무나 붙들고 씹선비질 하려는 놈들이 넘쳐나서 문제지
그러면서 같잖은 도덕성 타령이나 하고 자빠졌고 말야
내가 잘 지키면서 남한테 그런다면 몰라... 자기도 지키지 않으면서, 아니 위반할 능력도 안되는 새끼들이 도덕이 어떻고, 윤리, 도덕성, 정의 타령을 하니, 그게 더 짜증나는 것이지!
그런 의미에서 너도 앞으로 댓글로 나한테 시비 좀 걸지 마라
솔까 갑자기 나타나서 뜬금없이 달려드는거 보면 졸라 황당하거던
전에 언제더라? 예비군한테 쓰레기 수준의 밥을 강매하는 뉴스글을 여기 주인장 분이 올렸었는데
거기서 뜬금없이 니가 달려드는거 보고 졸라 황당했어
어쨌든 나는 너 보인다고 거기 달려들어서 댓글로 시비걸 생각 전혀 없으니까 니도 그렇게 좀 해줘라
너더러 도덕군자 코스프레 했다고 한적 없거던?
걍 뜬금없이 시비걸려고 나한테 달려드는 것 좀 그만하란 소린데 뭔 헛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