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게임 기획자의 고뇌 2

 대세는 역시 미소녀...라고 말하기에는 생각만큼 미소녀가 많이 등장하는 게임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개발자가 만들고 싶은 작품이 새상에 나오는 것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그것도 팔릴 가능성도 거의 없겠죠. 현실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만들어야 게임이 팔리고 다음 작품을 준비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는 불편한 진실이...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리언바크 2013/08/16 09:02 # 답글

    예를 들면 봉준호 감독님의 <괴물>과 <설국열차>의 흥행에 대한
    김기덕 감독님의 입장과 비슷하다 할 수 있네요.
  • 비로그人 2013/08/16 11:28 # 삭제 답글

    미소녀 밖에 안 나오는 게임 => 에로 게임.

    이게 아니라 일반 게임이라 해도 갸루 건 같이 맛간 물건들 많습니다.
    물론 미소녀가 한명도 안 나오는 게임보단 훨씬 잘 팔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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