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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한국 여성들의 더치페이 심리' 에 대해 113

 아래 '한국 여성들의 더치페이 심리' 라는 포스팅 내용을 두고 몇몇 이글루스 분들이 방송내용에 대한 부분을 지적하셨는데, 직접 방송을 확인해 본 결과 제가 상당히 오해를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우선 방송내용에 대해 평하기 전해 사과부터 드리겠습니다.

 특히, 회식자리 1/N을 두고 자신이 여성직원이라는 이유로 빠지겠다고 말씀드린 부분은 방송에서 전혀 나오지 않은 부분이었습니다.방송의 의도는 직장상사로 대표되는 사람들이 밥값과 술값을 전액 지불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에게 '상사가 1/N 하자고 한다면 어떻겠냐' 라는 질문을 함으로써 이러한 인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결과는 남녀불문하고 '왜 내가 내야 하냐' 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게 되었죠. 포스팅에 게시된 캡쳐 자체가 전혀 관계 없는 부분끼리 엮어 놓았던 것이더군요.



 말단직원 입장에서는 기쁜 일이겠지만, 정작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 부하직원의 밥값을 전액 부담하는 상사의 입장이라면 도리어 부정적인 입장으로 바라본다는 것도 아이러니한 일이죠. 


 직원들의 회식비를 부담하기 위해 자가차량의 2배 이상의 출퇴근 시간이 소요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는 어느 IT기업 팀장님의 사연을 보니 개인적으로 가슴이 짠할 정도입니다. 방송에서 보여준 인터뷰 내용이 진심이라면, 회식문화의 불합리성에 대한 부분은 차치하고서라도 그의 인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은 칭찬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고 생각될 정도이니까요.   

 회식비용 '단순 1/N' 정책은 엄밀히 말해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고기집 회식의 경우 정확히 인분단위로 나뉘어 서빙되는 것이 아닌데다 야채, 추가반찬, 소주 등 추가주문한 메뉴 역시 단위로 주문해도 결국은 여러 사람이 나누어 먹게 되기 때문에 개인이 정확히 고기 몇g을 먹었고, 술 몇 ml를 마셨는지 정확한 집계 및 환산이 어렵습니다. 1/N의 폐해는 남들보다 많이 먹은 사람도 결국은 똑같은 금액을 지불하게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맹점을 악용하여 이득을 취하는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서 회식자리에서 부서장 및 차장급 이상의 중간 관리자들은 일부러 다른 직원들과 동떨어진 자리에 한 테이블을 잡고 주문을 합니다. 1차는 전체직원들이 삼겹살로 통일하여 주문하고, 이어서 2차 주문이 이루어 질 때쯤 부서장 및 중간 관리자들은 부하직원들에게 삼겹살을 먹으라고 지시한 뒤, 자신들 끼리는 그런 혼란을 틈타 한우 등 비싼 고기를 계속 주문해 먹습니다.

 이런 식으로 회식을 실시한 뒤 단순히 인원수대로 1/N 을 해버리면 당연히 한우 따윈 냄새도 못 맡아보고 묵묵히 삼겹살만 먹은 부하직원들은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몰래 한우를 주문해 먹은 관리자들은 부하직원들이 고기값 상승분 일부를 부담해 주는 셈이니 이득을 취하게 되는 것이구요. 부하직원들이 이러한 사실을 인지한들 어쩌겠습니까. 권위와 연공서열에 눌려서 상사에게 불만을 표시하거나 항의조차 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친한 동기들 중에서는 심한 경우 한 달 회식비만 2~30만원을 지출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방송에서는 상사들이 부하직원의 회식비를 전액 부담하는 것이 흔한 사례인 것처럼 보도를 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본인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런 사례를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어 오히려 의아했습니다.(*특별행사 및 비공식적인 친목성 회식은 일부 제외) 

 물론 회식의 주최권한은 100% 상사에게 달려있고, 부하직원들의 참석의무 또한 당연한 것이지만 회식 시 1/N 비용부담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해 왔고, 그나마 관리자들이 부하직원보다 2~3천원 더 부담하는 사례는 자주 겪는 일이었습니다. 때문에 법인카드로 회식비를 결제하거나 상사가 전액 지불하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일...이죠. 보통의 회사들은 상사나 회사가 전액 지불하나요? 여튼 방송에 등장한 회사는 아무래도 규모도 좀 있고 하니 관리자들 연봉도 높고 법인카드도 빵빵하게 지원되는 터라 저런 호사스런 회식이 가능한가 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앙고라시밤 2013/09/06 12:42 #

    아 그리고 이거 진짜 골 때리네요.

    '그들의 문제처럼 비화한다' 의 비화는 '어떠한 일의 영향이 직접 관계가 없는 다른 데에까지 번지다.' 는 뜻의 '비화하다' 라는 뜻으로 쓴 거예요. 그 비하가 아니라요 ㅋㅋㅋㅋㅋ

    그들의 문제가 아닌 걸 그들의 문제처럼 변이시키고 치환시킨다 이 뜻이라고요. 아 놔 진짜 글을 못 읽는 게 누구 쪽인지 ㅋㅋㅋㅋㅋㅋ
  • d 2013/09/06 12:45 # 삭제

    물론 그러시겠죠.
  • 앙고라시밤 2013/09/06 12:53 #

    비밀댓글로밖에 욕 못하는 건 결국 비밀로 해야할만큼 후달린다는 거죠. 어차피 공개적으로 태클거는 더 대담하고 용감한 사람들도 많은데 뭘 새삼스럽게 비밀댓글로 놀라고 그러십니까요 ㅋㅋㅋㅋㅋ

    비밀댓글 운운하는 걸 보니 자신에게 향한 비밀댓글을 일괄적으로 볼 수 있는 이글루스 계정이라도 가지고 있거나 어디 다른 사이트 얘기라도 하시는 모양입니다. 뭐 그거야 내 알 바는 아니지만요.

    아무튼 하다하다 안 되니 비하니 비화니 하는 단어 문제로 판을 뒤집고 (그마저도 문맥 파악 못한 건 자기 쪽이어서 물론 그러시겠죠 한마디로 쫑 ㅋㅋㅋ) 무엇이 어느 부분에서 정신승리라는 것인지 설명도 없이 정신승리라는 단어만 붙여놓고 쫑내는 그 태도 참 볼만 합니다요. 보통은 묻는 부분에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에휴에휴 거리는 쪽을 정신 승리라고 하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 d 2013/09/06 12:57 # 삭제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든가요. 님같은 사람 데리고 시간낭비 더 하기 싫으니 이만.
  • 앙고라시밤 2013/09/06 13:09 #

    직장상하관계의 더치페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지방대, 전라도, 전주이씨같은 엉뚱한 것을 지목하는 게 틀린 건 알면서, 왜 여자를 지목하는 것이 틀리다는 건 모르는데요?

    그리고 '거 봐. 지방대, 전라도, 전주이씨를 싸잡아 비판하면 안 되겠지? 그러니 여자에게도 그러지 마' 라는 말이 어떻게 '여자는 욕하면 안되지만 전라도에 지방대 다니는 사람은 비하해도 된다'는 말이 되나요?

    저 신경 쓰여요~☆


    아니 어디 간겨? 여기서 열심히 오발탄 쏘던 분 어디 갔어? '대답은 못하지만 시간 낭비가 싫으니까 이제 그만' 류 정신승리 스킬을 사용하고 사라진 분의 행방을 찾습니다 ㅋㅋㅋ
  • 2013/09/06 13:17 # 삭제

    요 앙고라도 간혹 좀 정신병 끼가 드러나는 것 같애.
  • d 2013/09/06 13:22 # 삭제

    딴 건 몰라도 비밀댓글로 님 욕하던 사람들이 후달린다는 소린 맞는 것 같네요.
    그 분들, 평소에 님한테 친한 척 하던 사람들이었거든요.
    깜박한 거 다 얘기했으니 전 이만 갑니다요.
  • 앙고라시밤 2013/09/06 14:24 #

    비밀 덧글 관련해서 조커처럼 내놓은 말이, 족제비 아이콘부터 탱크 몰던 분까지 온갖 뒷담화 사례를 다 봐온 사람한테 두두둥 사실 뒷담화란다 놀랐지 하는 꼬라지예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원래 친한 사람들이 뒷담화하는 건 일반 상식으로서도 잘 알아요. 어디에서 뭔 계정을 파서 놀던 그 분들은 마음대로 욕해도 되니까, 대답이나 하세요.


    직장상하관계의 더치페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지방대, 전라도, 전주이씨같은 엉뚱한 것을 지목하는 게 틀린 건 알면서, 왜 여자를 지목하는 것이 틀리다는 건 모르는데요?

    그리고 '거 봐. 지방대, 전라도, 전주이씨를 싸잡아 비판하면 안 되겠지? 그러니 여자에게도 그러지 마' 라는 말이 어떻게 '여자는 욕하면 안되지만 전라도에 지방대 다니는 사람은 비하해도 된다'는 말이 되나요?

    저 신경 쓰여요~☆
  • 앙고라시밤 2013/09/06 14:51 #

    더 이상 조롱하고 할 이유도 없으니 텐션 낮추고 정리해서 말하자면


    그냥 표현이 거칠다거나 외부적으로 보기 안 좋은 언행이라는 식으로 뭔가 형식적인 문제를 지적하는 거라면 납득하는데, 자꾸 그 이상으로 내용을 오도하고 단어 철자니 정신 승리니 트집잡으니 화가 나는 겁니다.

    "지잡대든 전라도든 반어법으로 비유했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꼭 그렇게 비꼬지 않아도 다르게 비판할 수도 있죠. 그러니 자제합시다." 라는 식으로만 말해도 제가 그 부분은 인정하는 것 외에 더 불만일 게 뭐 있나요.

    그런데 그런 내용을 알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여자는 욕하면 안되지만 전라도에 지방대 다니는 사람은 비하해도 된다?" 는 식의 엉뚱한 결론으로 제 말을 매듭짓고 허수아비만 치니 답답한 겁니다.

    '이우비 니 말은 지금 지방대 등을 이렇게 매도하는 꼴과 마찬가지라고. 그래도 그게 옳냐?' 라는 식으로 비꼬는 반어법 문장을 무슨 지방대는 차별 여자는 ㄴㄴ 같은 말을 한 것처럼 이상하게 파악하지만 마세요.


    어차피 내 질문에 대답 안 했으니까 내가 이겼다며 정신승리할 생각도 없고, 그냥 이 부분만 정확히 알아들으라고 신경 쓰여요 어쩌구 하는 것이니까, 그냥 알 것만 알면 됩니다.
  • 제트 리 2013/09/06 06:58 # 답글

    멋집니다... 확실히 지금의 회식문화는 즐기는 문화라기 보단 그냥 업무의 연장개념이다 보니...... 이런 의식이 바뀌는게 먼저겠죠 ^^
  • 아일턴 2013/09/06 08:31 # 답글

    회사 분위기와 회의비 처리 시스템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는 회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비용을 미리 결제를 받아서 지원팀에 통보를 해두고 개인카드로 계산을 한 다음 사후 정산을 받는 식인데다가 사용할 수 있는 명목도 고객대응 정도라서 팀장님이 함께 하셔도 1/n이 기본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상사분이 2차로 맥주 한 잔씩 할 때 개인적으로 내는 경우는 있지만;;

    꽤 오래 회사를 다녔지만 다행히 1/n 의 맹점을 이용하는 분은 아직 못 봤네요 ㅎㅎㅎ
  • highseek 2013/09/06 08:36 # 답글

    글쎄.. 어느게 더 일반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다녔던 회사는 다 한달에 팀당 얼마씩 회식비 명목으로 회사에서 금액한도가 나오고, 그 한도 내에서 법인카드로 회식비를 씁니다. 개인이 따로 주최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요.(팀장님이 굳이 따로 주최해서 굳이 쏘신다면야 말리지야 않습니다만.. 안쏘시든데 -_-;;) 전 서울 소재 it업계에서 근무합니다.
  • 감미 2013/09/06 10:17 # 답글

    근데 외국인 직원에겐 회식에 참석해 주는 대가로 야간근무수당을 주니깐요. 외국인은 돈 안주면 회식 안하는데 한국인은 자기돈 내고 강제 회식하게 되면 회사에 증오심만 생길 듯....
  • 커터 2013/09/06 10:41 # 답글

    그 사람들은 방송 내용을 좀 틀리게 갖다 썼다고 까면서 면피하기 바쁘던데.
    이전 글에 실제 사회 세태랑 딱히 다른 게 있던가요?

    http://cfile25.uf.tistory.com/image/25338745520C1E3306B453

    사회 전체에 문제가 있는 게 분명한데, 지엽적인 말꼬리 잡기나 일부라는 둥 피해가고 있을 따름이죠
  • 앙고라시밤 2013/09/06 13:29 # 답글

    위 쪽에 제가 남긴 여러 답글과는 별개로, 글쓴이이자 이 블로그 주인님께 말씀드리자면 어쨌든 자신이 오해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은 옳다고 봅니다.

    예전에 이 글쓴이 분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불특정 다수를 통틀어 비판하면서 간접적으로 비판한 적도 있지만, 착오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까지 비판할 생각은 없고 당연히 그래서도 안 될 겁니다.
  • xeno 2013/09/06 15:29 # 삭제

    본인 앞가림이나 하세요. 남들이 재밌다 재밌다 하니까 지가 진짜 뭐라도 되는 줄 아나, 쓸데없이 오지랖은...
  • 앙고라시밤 2013/09/06 16:38 #

    xeno// 당연히 잘한 걸 잘했다고 하는 것 가지고 트집이나 잡지 마세요 ㅋㅋㅋㅋㅋ

    언제부터 상대방이 말이 옳다고 말해주는 게 오지랖이 되었나요? 재미 얘기하는 곳도 아닌 곳에서 왠 재미 운운하며 앞가림 못한 채 오지랖 떨지 마세요 ㅋㅋㅋㅋ
  • 2013/09/06 18:35 # 삭제

    앙고라시밤/ 앵무새마냥 남의 말 따라하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 자기가 뭔데 옳다 아니다를 따지나 그래.
  • 앙고라시밤 2013/09/06 19:20 #

    ㅇ// 옳다 아니다를 내가 결정해주겠다며 따지는 거랑, 내가 보든 남이 보든 옳은 게 맞으니까 옳다고 하는 거랑 구분도 못하는 주제에 아가리 털지 마시고요 ㅋㅋㅋ

    앵무새 마냥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반박할 수 있다면 오히려 상대가 더 멍청하고 모순적이라는 걸 확실히 증명하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어차피 블로그 주인의 입장을 긍정하는 이로운 언행이라서 트집 잡을 수도 없는 말 가지고 무리하지 말고, 그냥 아가리 닫고 나중에 다른 건수나 무세요 ㅋㅋㅋ

    하여간 꼭 모여도 이렇게 멍청한 비로그인들끼리만 모이니 비로그인들이 항상 분신술 의혹이나 받는 거지 ㅋㅋㅋㅋ
  • 2013/09/06 20:00 # 삭제

    나이가 몇 살이냐.. 할 말 없으니까 아가리나 닫으라니.
  • 앙고라시밤 2013/09/06 20:47 #

    ㅇ// 그럼 아가리 닫으라는 말은 빼고 듣던가요 ㅋㅋㅋ 그래도 내가 한 말들은 많이 남아있으니까 ㅋㅋㅋ

    옳다 아니다를 결정하려는 거랑 그냥 옳은 걸 옳다고 하는 거랑 구분도 못하냐고 하는 말은 안 보여요?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냐는 말은요? 아가리 부분만 들리고 그런 말들은 다 안 들려요?

    내가 할 말 다 했는데도 관련된 대답 없이 나이나 물어보며 할 말 없이 구는 쪽은 그 쪽이면서 ㅋㅋㅋ 진짜 생각이 있으면 자기부터 할 말 없는 모습 보이지 말고 남한테 할 말 운운하세요 ㅋㅋㅋㅋㅋ
  • 2013/09/06 20:53 # 삭제

    님은 생각 많아서 유치하게 구시나 보네요.
  • 앙고라시밤 2013/09/06 21:09 #

    ㅇ// 그래서 유치하게 군다고 생각하면 그 유치하게 구는 놈에게 사실 관계로 반박도 못하고 쩔쩔매는 모습이나 보여주지 말라고요 ㅋㅋㅋㅋ

    그래서 옳다 아니다를 결정하려는 거랑 그냥 옳은 걸 옳다고 하는 거랑 구분도 못하냐고 하는 말은 안 보여요?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냐는 말은요? 아가리 부분만 들리고 그런 말들은 다 안 들려요?


    아니 그러니까 다른 건 제쳐놓고, '예전엔 주인장님을 비난했지만, 이번에는 옳은 행동이라고 본다' 는 단순 지지 발언을 마치 내가 맘대로 옳고 그름을 정하는 것처럼 착각하고 난독 터뜨린 건 어떻게 변명하실래요 ㅋㅋㅋ

    이미 터뜨려버렸으니 어떻게 뒷수습은 못하겠고, 상대를 비하하면 반박도 못하는 자기는 더 비참해진다는 상황도 파악 못하며 횡설수설하고 ㅋㅋㅋㅋㅋ 꼬일대로 꼬이셨습니다요 ㅋㅋㅋ
  • 2013/09/06 21:31 # 삭제

    누가 쩔쩔매요? 거 가만히 보아하니 맨 말끝마다 자기한테 남들이 쩔쩔맨다느니 비참하다느니 혼자서 머릿 속에 상상의 나래를 잘 펼치시네요. 내가 왜 모니터 밖에서 헛소리하는 사람한테 쩔쩔매야 한다는건지 모르겠네.
  • 2013/09/06 21:38 # 삭제

    선택하는 단어만 봐도 견적 보이는데 뭔 그런 식으로 말이라도 못하면 불안해서 얘기도 못하는 사람 무서워 하는 사람도 있나요?
    안 봐도 비디오구만. 지금 여기에서 쌍욕하고 비하는 거의 님 혼자 독주하고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말마따나 지가 뭔데 멍청하다 안하다를 따지시나 그래.
    자기 일이나 잘하라는 소리에 발끈해서 거품물고 달려드는 것만 봐도 벌써 답이 나오는구만.
  • 앙고라시밤 2013/09/06 21:52 #

    ㅇ// 안 쩔쩔맨다고 할 거면 단순 지지 발언을 임의 판단 발언처럼 난독 터뜨린 부분이나 해명하고 말하세요 ㅋㅋㅋ

    애당초 논란거리도 안 될 단순 지지 발언 가지고 트집 잡아놓고선 제대로 수습도 못하는 게 쩔쩔매고 비참한 거지, 그렇게 조롱받는 게 싫으면 말로만 부정할 게 아니라 그만한 행동을 보이라고요 ㅋㅋㅋ
  • 앙고라시밤 2013/09/06 21:53 #

    여러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동의할만한 글에 동의하는 것은 그냥 보통의 블로거가 하는 일 뿐인데, 그걸 오지랖이라며 니 일이라 잘하라고 하는 것부터가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꼬라지하고는 ㅋㅋㅋ

    마치 위험한 사람을 구해준 걸 잘했다고 했더니 왜 네가 잘했냐 못했냐 하며 판사 노릇 하냐고 따지는 꼴 ㅋㅋㅋㅋㅋ 단순히 잘했다는 발언과 잘했냐 못했냐를 따지는 발언을 구분 못하는 꼴 ㅋㅋㅋ

    우리 난독 터뜨리는 비로그인 성님들 때문에 이제부터는 누구에게라도 동의하는 사람은 전부 오지랖퍼가 되게 생겼구만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괜히 처음부터 비판한 거리도 없는 말을 자기들 마음대로 잘못 해석했다는 거 인정하고 다른 건수나 무세요 ㅋㅋㅋㅋㅋ
  • 2013/09/06 21:54 # 삭제

    뭐래는거야.. 윗 사람이 자기보고 대놓고 정신병 끼 어쩌구 한 소리에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 2013/09/06 21:57 # 삭제

    위험한 사람 구해줬다는 말은 또 어디서 나온거야? 비유도 참 거지같아서 들어줄 맛도 안 나네. 걍 님은 게이 코스프레나 하면서 낄낄대는게 어울리겠네요. 이건 뭐 벽을 상대하는 기분이네.
  • 앙고라시밤 2013/09/06 22:06 #

    ㅇ// 위험한 사람 구해주는 일이 당연히 잘한 일이듯이, 자기가 방송을 잘못 본 걸 사과한 주인장의 행동도 당연히 잘 한 일인데, 그 당연히 잘한 걸 지지한 것 가지고 태클 거는 걸 비유한 거 아니예요.

    끝까지 비유를 못 쳐알아듣는 걸 스스로 인증하면서, 아니 그래서 못 알아듣겠다고 해서 내가 풀어줬으니 이제 할 얘기를 해주시죠. 왜 단순히 잘했다는 발언 & 잘했냐 못했냐를 따지는 발언 사이를 구분 못하셨어요? ㅋㅋㅋㅋㅋ

    정신병끼가 드러나는 것 같다니 파킨슨병끼가 드러나는 것 같다니 혼자서 평가하는 분은 상관 안 하니까, 내용 부분을 잘못 평가한 그 쪽은 괜히 남 끌어들이지 말고 자기 변호부터 제대로 하세요 ㅋㅋㅋ
  • 2013/09/06 22:09 # 삭제

    비유를 못 쳐알아들은게 아니라 비유가 전혀 연관성이 없으니까 백날 말해봤자 알아듣는 사람 하나도 없거든요?
    남들이 멍청한게 아니라 본인 어휘력이 그만큼 딸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인정 못하면서 그저 던지면 장땡이라고 뭘 대단한 마법주문이라도 시전한 양 아주 장황하게 영창을 하고 있으신지는 모르겠는데 본인이 설명도 똑바로 못하면서 남한테 이해를 받길 바래요? 참 저렴하시네요. 아닌게 아니라 댁 논리 빌려서 대꾸 안하면 쫄아서 말 못한다고 그러셨으니까 다른 사람이 정신병 드립 친 것도 본인이 거기에 쫄아서 말 못하신 거라고 해석하면 되겠네요. 안 그래요? 본인이 그렇게 논리를 정립했으니까.
  • 2013/09/06 22:12 # 삭제

    논리가 딸리는 건 내가 아니라 그 쪽 같은데요? 아까부터 계속 욕을 하시는데 사람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더니 그 말이 정답이네.
  • 앙고라시밤 2013/09/06 22:16 #

    ㅇ// 내 비유를 알아듣는 못 알아듣든, 결국 '왜 단순한 지지 발언을 오지랖이나 자의적 판단으로 해석했는가?' 하는 말만 알아듣고 말하면 되는 걸 왜 자꾸 말 돌리고 자빠졌으요 ㅋㅋㅋ

    이미 스스로 벽짓에 말돌리기의 모범을 보여주고 계시면서 남한테 벽이라고 하지 말고, 내가 몇 번이나 하는 똑같은 질문에나 제대로 대처하라고요.

    그러니까 나의 단순한 지지 발언이 왜 오지랖이나 자의적 판단으로 해석되는지나 해명하라고요. 다른 건 필요없으니까. 몇 번이나 똑같은 말을 붙여넣고 있는데 한마디도 못 해요?
  • 앙고라시밤 2013/09/06 22:21 #

    남이 말한 정신병 혼잣말에 대해 내가 평가하지 않는 거랑, 자기가 한 말을 자기가 언급하지 않고 모른 척 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해요? ㅋㅋㅋ

    이건 뭐 내가 정립하지도 않은 자기 멋대로의 논리를 내가 정립했다고 착각하고 있으니 ㅋㅋㅋㅋ

    그러니까 남이 한 말도 아니고 '자기가 뭔데 옳다 아니다를 따지나 그래.' 라는 식으로 당신이 직접 말한 부분에 대한 정당성을 얘기하라고요. 왜 내가 따진 게 아닌 것을 따졌다고 했는지, 당신이 한 그 말이요.
  • 2013/09/06 22:28 # 삭제

    어디 모자라요? 그건 너님 생각일 뿐이라는 말을 왤케 못 알아 듣는지 모르겠네요. 생판 처음 보는 사람이 옳네 안 옳네 평가질 한다는 거 자체가 시건방진 일인데 뭔 대단한 지지 어쩌구.. 어이구. 님이나 말 돌리지 마세요.
  • 2013/09/06 22:31 # 삭제

    혼자 일기쓰고 앉아있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해야 속이 시원하시려나?

    "예전에 이 글쓴이 분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불특정 다수를 통틀어 비판하면서 .... 당연히 그래서도 안 될 겁니다." 이거요, 님 고해성사 따위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 헛소리 좀 그만하고 남한테 옳으네 안 옳으네 오지랖 좀 그만 부리라는 말을 왤케 못 알아들어요? 직구로 던져도 못 알아듣고 난독증 부린 사람이 누군데 말을 돌린대.
    맨날 게이 드립만 치다 보니까 정상적인 말을 제대로 못하시나.
  • 2013/09/06 22:32 # 삭제

    이 인간 또 안 봐도 어쩌구 저쩌구 헛소리 하면서 징징댈 게 눈에 보인다.
  • 앙고라시밤 2013/09/06 22:39 #

    아니 그럼 주인장이 이 글이 옳게 보이고 싶어서 글을 썼을테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맞아요 옳아요 ㅇㅇ 하는 것이 함부로 제 평가를 들이대는 나쁜 행동이라는 거예요?

    이건 뭐 '혹시라도 주인장이 욕을 먹고 싶어서 이 글을 썼을지도 모르니까, 마음대로 좋다고 평가한 너는 나빠!' 라는 식의 말인데 ㅋㅋㅋㅋ 이런 황당무계한 말을 반박이랍시고 하고 있으요 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저한테도 초면이면서 '당신 말이 옳다고 봅니다' 라고 하는 사람들도 다 무례하게 평가질 하는 거겠네요 ㅋㅋㅋㅋㅋ

    이거야 원 남을 덮어놓고 지지해주는 게 차라리 단순하다는 말을 들어봤어도, 시건방지다는 말을 처음 듣습니다요 ㅋㅋㅋ
  • 2013/09/06 22:47 # 삭제

    그건 댁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뭔 "옳다고 봅니다"예요. 무슨 "참 잘했어요" 도장 찍는 것도 아니고. 변명질 하는게 구차해 보이는구만.
    거기다가 "'혹시라도 주인장이 욕을 먹고 싶어서 이 글을 썼을지도 모르니까, "라고 아까부터 아무도 하지도 않은 소리를 자꾸 끼워넣어서 비약하시는데 그거야말로 망상장애 아닌가요?
  • 2013/09/06 22:48 # 삭제

    그리고 뭔 쓸데없는 소리만 골라서 하다가 혼자 거품물고 달려들어 놓고는 애마냥 징징징징~
  • 2013/09/06 22:53 # 삭제

    머리가 나쁘면 그냥 나쁘다고 인정을 하든가. "저는 순수해욤~" 이것도 아니고 이건 뭐 재미도 없고 웃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감동도 없고.
    지가 씹히면 씹히는 거에 그냥 울컥해서 후달리냐고 초딩마냥 도발질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그럼 뭐 어쩌라고.
  • 앙고라시밤 2013/09/06 23:05 #

    그러니까 '옳다고 봅니다' 라는 말이든 '옳습니다' 든 '옳은 것 같습니다' 든 '옳다고 생각됩니다' 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요 ㅋㅋㅋ


    애당초 옳은 것 같다, 옳다고 본다, 옳지 않나 싶다 등등 모든 말이 결국 동의한다는 발언이므로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건데

    그걸 그냥 '~라고 봅니다.' 라는 어미가 자기 기준에는 뭔가 시건방지게 도장찍는 것처럼 보인다고 태클 거는 것 뿐이잖아요 ㅋㅋㅋㅋㅋ

    아니 어차피 왠만한 사람들은 개인적 차이는 있을지라도 다 비슷하게 받아들일 봅니다, 생각됩니다, 같습니다 같은 어미를 혼자서 이건 시건방지다며 망상하고 집착하는 건 그 쪽이거든요? ㅋㅋㅋ


    그럼 이제 동의하기 전에 무슨 어미와 어투로 마무리짓는게 좋으냐고 물어본 다음에 동의해야 안 시건방진 겁니까? ㅋㅋㅋㅋㅋ

    거 참 이상하네요 남들은 그냥 같습니다든 봅니다든 그냥 동의하는 내용이면 다 좋아하고, 심지어 따지고 보면 그 말을 듣는 주인장님도 '봅니다' 라는 말에 어떤 평가도 안 했는데 뭘 믿고 그러나요 ㅋㅋㅋ

    설령 '~라고 봅니다' 라는 말에 개인적인 거부감이 있어서 자제를 부탁하더라도 그건 주인장이 요구할 일이지, 당신이 판단할 일은 아니예요 ㅋㅋㅋ
  • 2013/09/06 23:12 # 삭제

    아 찌질해. 맞으면 맞는 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봅니다"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지가 말해달라고 하도 징징대서 말해주니까 한다는 소리가 저거?
    내가 하고 싶은 말 댁이 해줬네요. "니가 판단할 일이 아니다"라는 거요.
    남의 아가리 걱정하기 전에 본인 아가리나 단속 잘하세요.
    입에 걸레나 물고 양아치마냥 아무데서나 오지랖질 하지 마시고요.
  • 2013/09/06 23:13 # 삭제

    아니. 하지도 않은 소리를 했다고 우기길래 언제 그랬냐고 망상장애 아니냐고 하니까 뭔 지가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는 걸 망상이래?
    진짜 한 번도 사람하고 대화도 안해봤나 아님 난독증이 본인한테 있는건가?
  • 앙고라시밤 2013/09/06 23:27 #

    결국 제가 주인장의 말에 동의하는 내용에 대해 비판하는 게 아니면, 그저 '봅니다' 같은 어미에서 느껴지는 자신만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시건방지다니 어쩌니 하는 것 뿐이잖아요?

    당신이 판단할 일이 아니라 전적으로 주인장의 판단과 권고에 달린 동의의 표현 방식 문제를 '너나 잘하세요. 자기가 뭔데 옳다 아니다를 따지나 그래.' 라면서 먼저 따지고 든 것이 문제의 발단이니까, 이제 와서 나더러 '니가 판단할 일이 아니다' 같은 말 하지 말고요.


    그래서 '~라고 봅니다' 같은 별 의미없는 어미가 당신에게 얼마나 시건방지게 느껴졌든, 나한테 도장 받으라는 비평의 의도 따위 없는 단순 동의 발언이니까, 내가 여기 주인장님에게 하는 동의 자체에 대해 반박하려는 게 아니면 그냥 입 다무셔요.
  • 2013/09/06 23:26 # 삭제

    애초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된장녀 드립 치다가 자기가 발릴 것 같으니까 태도 바꾸는 사람한테 달라붙어서 다른 사람이 태클 거니까 전라도 드립 치는 병맛한테 제대로 된 사고방식이 있을거라고 생각한 내가 잘못이지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내 주변에 이런 사람 없다는 게 행운이다.
  • 2013/09/06 23:27 # 삭제

    본인이 하는 말 10%라도 의미는 알고 씨부리세요? 찌질이씨?
  • 앙고라시밤 2013/09/06 23:34 #

    그래서 동의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비판 못하면서 결국은 '그냥 내가 보기에 니 말이 나쁘게 보여서 그런 거야' 와 마찬가지인 결론으로 쫑내는 사람이 본인인 것은 다행이고요? ㅋㅋㅋ

    애초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된장녀 드립 치던 그 사람의 사과를 인정해주는 것을 '시건방지다' 고 평가하면서 무례함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 그 쪽이 더 경이로워요 ㅋㅋㅋ
  • 2013/09/06 23:37 # 삭제

    아, 걱정마세요. 그건 그냥 님 망상장애일 뿐이니까요. 본인만 자각을 못하는 거지.
    계속 관심 달라고 하고 싶어서 씹지 말고 자기가 하는 말에 대꾸를 해보라고 징징대는 거 보면 얼마나 할 짓도 없고 별 볼 일 없는 인간인지 충분히 알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단어 선택 하는 것도 시궁창에서 입 한 번 절였다 나온 사람 마냥 지저분하기 짝이 없고요.
    뭐 본인 수준이 그렇다는데 어쩌겠어요. ^^7
  • 2013/09/06 23:38 # 삭제

    "인정해준다" 어쩐다 그러는데 지가 진짜 뭐라도 되는 줄 아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시건방 떠는 걸 보면 어디 가서 남들한테 한 대 안 맞고 다닌게 참 용한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앙고라시밤 2013/09/06 23:52 #

    아니 그럼 사과가 원래 자기 말을 인정받으려고 쓰는 글인데 그걸 인정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ㅋㅋㅋㅋ

    남들은 별 의미도 두지 않는 단순한 수식어인 '인정해준다' 는 말에 끝까지 자기 멋대로 생각한 의미를 붙여서 해석하는 꼬라지하고는 ㅋㅋㅋ

    그럼 '동생이 내 말을 인정해줘서 기쁘다' 같은 표현도 못 쓰고, 동생이 '내가 형의 사과를 인정해줬지만 솔직히 내가 잘못했던 거 같다' 는 말을 해도 '~해준다' 는 말 때문에 시건방진 게 되고요? ㅋㅋㅋㅋ

    진짜 그런 동사 하나하나에 멋대로 의미 부여하는 게 망상이라는 생각은 안 해요? 끝까지 망상을 하는 게 누군데 망상 운운하나요 ㅋㅋㅋㅋㅋ


    게다가 '봅니다' 라는 표현 가지고 처음에 말 꺼낸 게 누군데, 그래서 얘기해주니까 그걸로 이러쿵 저러쿵 한다고 ㅋㅋㅋㅋ 자기가 한 말 자기가 잊어먹고 망상종자로 모는 것밖에 못 합니까 ㅋㅋㅋ

    끝까지 망상장애니 하는 단어만 나열하고 너만 모른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설명은 회피하는 짓거리하지 말고, 내가 말한대로 단순 동의하는 부분을 비판할 게 아니면 애꿎은 표현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마세요.
  • 2013/09/07 00:02 # 삭제

    개그도 참 이 정도면 아트다. 네. 열심히 정신승리 하세요. 첨엔 왜 그러나 했더니 원래 그냥 답이 없는 인간이었군요. 차라리 백범이 낫지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 2013/09/07 00:03 # 삭제

    회피가 아니라 그냥 님이 돌직구로 말해도 못 알아듣고 혼자 설레발 치는 거니까 그건 걱정 마시고요. 백범도 얘보단 진짜 똑똑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앙고라시밤 2013/09/07 00:11 #

    '동사에 마음대로 의미 부여하는 게 망상 아니냐' 는 말에 반박은 못 듣고 '개그도 아트다' 라는 구름잡는 소리나 들으며 이미 정신승리를 당한 사람한테 무슨 정신승리를 양보해주시나요 ㅋㅋㅋㅋㅋ

    그래요 어차피 제가 여기 주인장을 지지하든 말든 그 부분에 대해 불만 없으면 ,그냥 온갖 문장 성분에 마음대로 의미 부여하는 황당한 짓만 안 해주시면 되어요 ㅋㅋㅋㅋㅋ

    남의 말 하나하나에 마음대로 의미 부여하듯이 스트존 마음대로 정하고 던지는 폭투를 돌직구로 착각하셔도 되니까, 제가 한 말을 님이 한 말처럼 관심법 쓰는 짓만 하지 말아주세요 ㅋㅋㅋ
  • 2013/09/07 00:37 # 삭제

    네~ 같잖은 국어공부 혼자 열심히 하세요. 좋은 정신승리 잘 봤습니다. 무식해서 본인이 남이 하는 말 못 알아들어서 핀트도 제대로 못 잡으면 말 돌린다고 우기면서 "아가리"라도 털어야지 어쩌겠어요. 그냥 아가리 닫고 나중에 다른 건수나 무세요 ㅋㅋㅋ
    하여간 꼭 모여도 이렇게 멍청한 덕후끼리만 모이니 덕후들이 항상 벽 의혹이나 받는 거지 ㅋㅋㅋㅋ
  • 2013/09/07 00:42 # 삭제

    대놓고 "ㅄ"이라고 말을 해야 알아들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도 이 정도면 아트라는 소리를 구름잡는 소리라고 듣긴 처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소린지도 진짜 못 알아듣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앙고라시밤 2013/09/07 01:00 #

    남의 말에 멋대로 의미 붙이며 계속 망상이나 하면 개그가 아트라는 말이 이런 의미이든 저런 의미이든 다 씹는 병크가 되는 거니까 계속 거기서도 쓸데없이 자신만의 의미 찾지 말라고요 ㅋㅋㅋ

    처음부터 '너' 라는 반말로 시작한 것도 그 쪽이고, '봅니다', '해준다' 같은 말 따위에 멋대로 나쁜 의미 붙이며 원인 제공한 건 전적으로 자신인데 자기는 끝까지 잘못없다고 우기는 꼬라지 ㅋㅋㅋ

    내 말을 들을 주인장 생각도 모르는 와중에 자신만의 기준으로 멋대로 평가해놓고, 그 부분에서 구체적인 해명도 못하고 정신승리나 운운하고 있으니 퍽이나 제대로 된 승리입니다 ㅋㅋㅋㅋㅋ
  • 이것이 진리 2013/09/07 02:31 # 삭제

    글에 ㅋㅋㅋ자가 많이 들어갈수록 심상은 정반대 상황이라고 보면 정확함.
  • 2013/09/07 07:40 # 삭제

    이것이진리/ 그거 첨부터 ㅋㅋㅋ 많이 넣은 앙고라시밤한테 말해주면 좋아하겠네요.
    "너나 잘하세요" 말 한 번 했다고 상처 받으신 우리의 시밤님 ㅋㅋㅋㅋㅋㅋ
    웃겨서 웃은 것도 죄임?
    여기저기 나대서 지가 뭐라도 된 양 아는 척 할 때부터 어디서 별 ㅄ이 굴러들어와서 저러나 싶었는데
    이건 뭐 첨부터 끝까지 "증명"이니 "주인의 입장을 긍정하는 이로운 언행" 이라느니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착오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까지 비판할 생각은 없고 당연히 그래서도 안 될 겁니다" 라는데
    생전 듣보잡이 와서 저딴 말 하면 "쟨 뭔데 지 혼자 저럼?" 하고 안 웃을 수가 없음?
    진짜 어디가서 안 맞은 게 신기하다 ㅋㅋㅋㅋ

  • 2013/09/07 07:46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존나 무서워서 웃음이 막 나와요 모니터 너머로 찌질대는 시밤이가 무서워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fd 2013/09/07 13:24 # 삭제

    게이 드립 치려고 계정 판 장애인보단 차라리 비로긴이 낫다고 보는데..
    20살 넘은 인간이 실제로 저런다고 생각하면 진짜 쪽팔리겠다.
  • 앙고라시밤 2013/09/07 13:33 #

    "너나 잘하세요" 말 한 마디만으로 약점 잡히고 여기서 왜 그런 말이 나와야 했는지 논리적 정당성도 얘기 못하는 너는 잘 하는 거고요? ㅋㅋㅋㅋ

    지 나름대로는 정당성이라고 주장한 건 그저 '나한테는 봅니다 해준다 하는 니 말의 분위기가 고압적으로 보여!' 처럼 주관적 느낌에만 의존하는 것 뿐인데?


    "착오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까지 비판할 생각은 없고 당연히 그래서도 안 될 겁니다" 라는 것도 내용상 그게 하자가 있다는 얘기도 아니고 그냥 니가 볼 때 안 좋게 보인다는 말 뿐이잖아요.

    이 말을 뒤집으려면 "착오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도, 비판해야 하고 당연히 그래야 하는 거지" 라는 식으로 내 말을 내용상 반박해야 한다고요 ㅋㅋㅋ


    그나마 위 쪽에서처럼 내 첫 마디부터 비속어같은 게 있어서 그걸 보기 싫다는 거라면 이해는 갈텐데, 이번 덧글은 처음부터 그런 표현이 있던 것도 아니잖아요?

    '씨발' '거지새끼' 처럼 명백한 욕설에 태클거는 것도 아니고, '~라고 봅니다', '~하면 안 될 겁니다' 같은 일상적인 평서문에 자기 느낌대로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져다 쓰고 있는 것 뿐인데.


    이번에도 결국 내용상 하자를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쟨 뭔데 지 혼자 저럼?" 라면서 일방적으로 자기 감정만 말하는 거밖에 더 있어요?

    아니 그리고 지가 뭔데 그러냐고 물어도, 예전에 주인장을 비판했던 사람이니까 그러는 거지 ㅋㅋㅋ 예전에는 비판했지만 이번은 아니라고 강조하면 내 지지를 더 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거고.

    그런 평범한 강조에 불과한 걸 자기들 마음대로 나쁜 어투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뿐이라고요. 표현상 명백한 욕설이나 비속어에 태클거는 것과는 사안이 달라요.


    어차피 내가 주인장을 향해 말이라서 싸움이 나든 말든 주인장이랑 했어야 하는 일인데, 먼저 '지가 뭐라고' 라는 말로 도발을 한 쪽은 xeno니 ㅇ니 하는 비로그인 당신들이잖아요.

    그럴 때 주인장 = 옳다는 내용 자체가 객관적으로 무례하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관련없는 사람들이 자기 느낌대로 나쁘다고 우기는 꼴밖에는 안 돼요.
  • 앙고라시밤 2013/09/07 13:56 #

    그러니까 이번 덧글이 건방지다고 한 것이 무슨 위 쪽에서 내 비속어를 지적한 경우처럼 나름대로 명백한 사안이라고 착각하나 본데 그게 아니라고요.

    실제로 위에서는 나도 표현에 다소 문제가 있다는 걸 인정했지만, 나 원 ~봅니다, ~안 될 겁니다 같은 일상적인 말들이 시건방지니 뭐니 하는 걸 어찌 받아들이라고 ㅋㅋㅋ


    설령 정말 무례하게 느껴질 부분이 있더라도 그건 내 말이 향하는 주인장이 판단할 몫이니까 주인장이 개인적으로 반감을 표하면 그 때 내가 수정하든 싸우든 하면 됐을 일이고.

    이번 덧글에도 욕설이나 저속한 표현이 있었으면 남이 먼저 지적하더라도 위 쪽처럼 어느 정도 이해할 수는 있을텐데, 그냥 주인장에게 한 평범한 말을 두고 이러는 경우라니.


    혹시 내가 위 쪽에서 욕했으니까 이번 덧글도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처럼 연결해서 생각했나 싶은데, 저건 저거고 이건 이거니까 그렇게 이종교배시키지 말라고요.

    이우비라는 닉을 비난하는 것하고 주인장에게 옳다고 말하는 것하고 전혀 다른 언행을 연결시킬 필요도 없을텐데.
  • 2013/09/07 13:58 # 삭제

    "남녀 문제가 아니라 더치페이에 대한 보편적인 거부감 문제라고요 하여간 글 안 쳐읽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C발 지잡대 새끼들은 왜 더치페이 안 하나요 더치페이 안 하는 새끼들 중에 지잡대 새끼들 있는 거 맞잖아 이 꼴통 새끼들아
    그럼 C발 전라도 새끼들은 왜 더치페이 안 하나요 더치페이 안 하는 새끼들 중에 전라도 출신들 있는 거 맞잖아 이 홍어 새끼들아
    그럼 C발 전주이씨 새끼들은 왜 더치페이 안 하나요 더치페이 안 하는 새끼들 중에 전주이씨들 있는 거 맞잖아 이 게이같은 이씨 새끼들아

    오히려 지금은 여기 주인장마저도 뭐가 잘못되었는지 인정하고 나아가 균분식 더치페이의 위험성까지 지적하고 있는데 끝까지 본문 안 쳐읽고 더치페이가 좋다는 전제 하에서 열폭하는 거지새끼 클래스랑게요 ㅋㅋㅋㅋㅋ"


    이거 너님이 한 거 아님? 지는 남보고 거지새끼라고 해도 되고 지는 "너"소리도 들으면 안된다고 게거품 물고 있네.
    뭘 구질구질하게 변명질임?
    후달리나. 남한텐 입바른 소리 잘하더니 지는 추잡하게 구네. 뭐 알아서 하삼. 그렇게 살다 죽는 것도 지 인생이지, 내 인생 아님.
    걍 지가 잘못해놓고 말 돌린다고 헛소리나 까면 사람들이 알아서 질려서 떨어져 나갈 것 같아 보이네.
  • 2013/09/07 13:58 # 삭제

    걍 개드립이나 열심히 치지 뭔 구질구질하게 말하는 거 90%가 쓰잘데없는 소리 투성이야.
  • 2013/09/07 13:59 # 삭제

    이종교배랜다. 하여간 꼭 말하는 것도 지같은 수준에 맞춰서 골라 말해요.
  • 앙고라시밤 2013/09/07 14:10 #

    ㅇ// 아 그러니까 말이 향하는 사람도 다르고 내용도 다른데, 왜 위 쪽 말하고 이번 말하고 연결시키는 짓을 하냐고요.

    위 답글은 이우비라는 닉을 비난하는 것이고, 여기 덧글은 주인장에게 옳다고 말하는 것이니까 그런 전혀 다른 언행을 연결시킬 필요가 없다고요. 남한테 나쁜 말 하면 다른 사람한테도 계속 나쁜 말 한다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위에서는 나도 표현에 다소 문제가 있다는 걸 인정했고, ~봅니다, ~안 될 겁니다 같은 일상적인 말들이 시건방지니 뭐니 하는 걸 어찌 받아들이라는 건지가 의문이라고 했잖아요.


    왜 위 쪽 덧글이랑 연결시킬 필요없는지 얘기했는데도 바로 그냥 연결시키며 인용하니 이건 뭐하는 건지.

    이종교배라는 특정 단어를 어떻게 생각하는 좋으니까 내용만 알아들으라고요.

    차라리 위 쪽 답글에서의 태도 때문에 아무 거친 표현도 없고 내용도 청자도 전혀 다른 이번 덧글까지도 불순한 감정으로 보게 되었다고 하면 그나마 납득하겠습니다.
  • 2013/09/07 16:52 # 삭제

    아~ 몇 번 놀아주려고 했는데 징징대는 소리 참 못 들어주겠네.
  • 앙고라시밤 2013/09/07 17:36 #

    결국은 이 곳의 덧글보다 저 위 쪽의 이우비 덧글이 먼저 불만이어서 그렇다는 게 맞나 보구만.

    위 덧글이랑 똑같이 보지 말래도 굳이 또 인용하는 것도 그렇고. 볼 거 다 보고 딱히 반박도 안 하는 거 보니까.


    그런 거면 그냥 처음부터 위 쪽 답글에서의 영향 때문에 이번 덧글도 안 좋게 봤다고 얘기를 하던가.

    이번 덧글을 따로 떼어놓고 '~라고 봅니다' 등등에 태클거는 무리수보다는 그 쪽이 훨씬 더 그럴 듯 하다고요.

    가만 보니까 d나 ㅇ이나 같은 자판 위치라서 동일 인물인 것 같기도 한데. 물론 분신이든 아니든 그 자체는 별 문제 없음. 세컨몰이 한다고 매도 ㄴㄴ해.

    오히려 동일 인물이라면 위에서 워낙 험한 말을 들었으니 불만이 있어서 여기서까지 난리치는 게 심정적으로는 더 이해가 잘 될 수도 있지.


    그러니까 그냥 '너의 위 쪽 답글 때문에 이번 덧글에 거친 표현이 없어도 안 좋게 보였다.' 라고나 하세요. 그런 부분이라면 나도 부정하지 않는다니까요.

    실제로 위 쪽 답글에서의 내 언행으로 자신의 비판을 정당화시키려고 하니 딱 그거구만. 더 이상 말을 끌 필요가 있음?
  • 2013/09/07 20:45 # 삭제

    어. 너 혼자 거품물고 신나게 떠들어댄 거니까 걱정할 거 없어. 백범도 너보단 쿨하겠더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소설 쓰고 음모론 쩔어요.
    망상장애 신나게 펼쳐봐라. 그래봤자 속뒤집히는 거 너 하나 뿐이니까.
  • 2013/09/07 20:48 # 삭제

    개나소나 "ㅇ"자 쓰는 거 어렵지도 않은데 아주 개드립 쩔어요. 걍 안 웃기는 개그나 치면서 살아. 거품물지 말고~
  • 앙고라시밤 2013/09/07 21:11 #

    지금까지 자기도 할 말 다 해놓고 나는 쿨하다고 말해봤자 설득력 없다니까. 중요하지도 않은 말인데다가.

    그래서 결국은 위 아우비 답글 때문에 발끈한 게 맞는 거고마? d와 동일 인물은 아니더라도 아니꼬왔다는 거 아냐.


    왜 내가 정리하기 전에 정확히 말하지 않고 ~봅니다 같은 거나 걸고 넘어졌는지는 모르겠는데, 이제라도 '어' 라고 시인했으니 상관은 없겠네.

    아우비 답글의 표현상 문제는 이미 훨씬 전에 스스로 인정한 거니까 신경 안 써도 됨 ㅇㅇ
  • 2013/09/08 00:31 # 삭제

    어 그래 앙큐야 소설 열심히 써라.
    내 살다살다 "어" 소리를 시인했다고 깝치는 ㅄ은 처음 봤다.
    넌 추임새도 모르냐? 어이없어서 대응도 안하면 지 말이 맞다고 까불고
    대꾸해주면 못 알아듣고 난독증 일으키는데 누군들 널 상대하고 싶겠니.
    정신승리라도 해야지 어쩌겠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데 처량하기까지 하니까 답이 안 나온다.
    차라리 온 동네에 욕먹는 백범이 너보단 더 머리가 좋을거다.
    아우비 답글땜에 빡친게 아니라 그것도 니가 싸놓은 똥이니까 언급을 한 것 뿐이야.
    사람하고 평소에 말을 못해서 경우를 모르나 본데 그럴 땐 니가 "스스로 인정한 거니까 신경 안써도 됨 ㅇㅇ"이라고 말할 게 아니거든?
    사람이 너무 모자라면 그런 사람을 상대한 사람이 바보라고 그러던데 내가 그 경우인 것 같다.
    넌 기본 상식 정도 수준이 아니라 아예 개념 자체를 안드로메다로 보낸 인간이라 뭔 말을 해도 소용이 없을 것 같다.
    오죽 인생에 되는 일이 없으면 그렇게 사나 싶다.
  • 2013/09/08 00:35 # 삭제

    "지금까지 자기도 할 말 다 해놓고 나는 쿨하다고 말해봤자 설득력 없다니까. 중요하지도 않은 말인데다가."

    요즘엔 공상허언증도 주요 질병 중 하나랜다. 잊지 말고 진단 받아라.
  • 앙고라시밤 2013/09/08 01:59 #

    결국에는 끝까지 어디서나 흔한 소리만 줄줄이 싸지르는 것밖에 더 있냐 ㅋㅋㅋ

    정신승리라도 해야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데, 답이 안 나온다, 개념 자체를 안드로메다로 보낸 인간이라 등등 어디서나 흔하게 나오는 비하나 줄줄이 늘어놓지 끝까지 팩트나 논리같은 게 아무 것도 없잖어 ㅋㅋㅋㅋ

    그 와중에 주제와 관련된 얘기는 "아우비 답글땜에 빡친게 아니라 그것도 니가 싸놓은 똥이니까 언급을 한 것 뿐이야." 네. 근데 그게 어떻게 활용된다느니 하는 말은 또 없어요. 다시 욕으로 분량만 채우지.


    아하 그러고보니 '어' 가 추임새라는 얘기도 있구나. 그런데 왜 진작에 "아우비 답글땜에 빡친게 아니야" 라는 말은 안 해놓고 이제서야 그런 말을 해요 ㅋㅋㅋㅋㅋ

    그게 아니라면 아니라고 딱 잘라서 말해야 할 타이밍에 '어' 라고 말해놓고서 이제서야 추임새였다니 뭐니 ㅋㅋㅋㅋㅋㅋ

    "이거지? 딱 그거구만." "어. 지금까진 너 혼자 신나게 떠들어댄 거니까." 이런 문맥에서의 어가 추임새 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니니까 개소리 말랑게' 하는 말은 왜 안 했덩가 ㅋㅋㅋ

    하여간 추임새인 걸 믿어달라니까 믿어줘야지 뭐 ㅋㅋㅋㅋㅋㅋ 왜 단번에 상대방 말을 반박할 기회를 걷어차고 추임새나 뱉다가 나중에 "그게 아니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해빠진 비하 문장만 줄줄이 늘어놓거나 타이밍 늦게 어설프게 해명하는 수준이면서 니가 제대로 얘기를 한다고 생각해요?

    말투가 시건방져보인다는 자기 기준을 우기고 나서는 계속 너만 몰라 너만 자각 못해 이런 말만 무한 반복. 이건 뭐 이어진 논리 전개가 있어야 내가 알아듣든 말든 하지 ㅋㅋㅋㅋ

    그렇게 원래 말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서 네가 내 생각을 정확하게 모른다며 망상한다고 말하는 게 공격 패턴이예요?


    나야말로 그렇게 당신이 비사회적인 자신만의 논법을 구사하는 걸 예전부터 느겼는데 해석 방식이 너무 엉망이라서 당신 머리 속에만 존재하는 것들을 더 이상 알아낼 수가 없네요.

    암요 자기가 말도 제대로 못해서 머리 속에만 존재하는 것들을 내가 알아서 관심법으로 독파하지 못했으니 내가 망상한 거겠죠 ㅋㅋㅋ 관심법을 못 써주는 벽이라서 레알 죄송합니다요 ㅋㅋㅋㅋ
  • 2013/09/08 04:24 # 삭제

    제대로 얘기하니까 니가 지금 거품 물고 어버버 거리면서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했던 얘기 또 하고 앉아있잖아.
    하여간 누구 말마따나 말은 쓸데없이 많은데 글은 진짜 읽을 맛도 안 나게 못 쓰네.
  • 2013/09/08 04:25 # 삭제

    허언증 좀 제발 치료 받아라. 보니까 대딩이라는 말도 구라 같아 보이드만.
  • 앙고라시밤 2013/09/08 11:35 #

    했던 얘기 또 하고 앉아있다는데, '어' 가 추임새라는 얘기 네가 이전에도 해서 내가 언급했었나? 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이러이러하니까 어가 추임새 맞다고 봐야지 ㅄ아' 라고 다이렉트로 꺾어버릴 타이밍 놓치고 나중에 생각나면 또 말씀하시게요?


    니가 추임새 타령하자마자 내가 이런 문맥이 추임새냐고 받아쳤잖아. 그럼 너도 정말 못쓰네 치료받아라 같은 상투적인 얘기 또 쓸 바에 차라리 니 말이 맞다는 반박을 했어야지.

    만약 단박에 부정할 간단명료한 논리가 있다면 왜 남이 전혀 다른 말을 하는데 시간을 끌고 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반박할 게 없거나 있더라도 표현 못하는 거로밖에 안 보여요 ㅋㅋㅋ

    '했던 얘기 또 하고 앉아있잖아' '글 못 쓰네' 같은 말도 그냥 그랬잖아라는 말 뿐이지 세부 내용은 없지요 ㅋㅋㅋ 그렇게 문장 하나로 쫑낼거면 차라리 '딱 보니 너는 지금 죽었네' 라고 하지 그럼 내가 꼴까닥하고 죽겠네?


    내가 말을 많이 하는 게 아니라 니가 못하는 거지 ㅋㅋㅋㅋㅋ 그렇지 상대적으로 많이 할 수밖에 없겠네. 너는 말할 것도 못 말하고 그나마 하는 말도 흔해빠진 욕으로 채우기만 하니까.

    내가 대딩이 아니라 동유럽 출신 외국인 노동자라고 한들 너는 그런 외노자한테도 말빨 딸리는 꼬라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 앙고라시밤 2013/09/08 11:35 #

    야 솔직히 말해라. 그냥 니가 볼 때 길어서 안 읽는 거 맞지? 그러고는 길다는 것 가지고 '재미없어서 안 읽는 거라능' '읽을 가치가 없다능' 하는 흔해빠진 디스로 때우면 되니까.

    그래 길다는 걸로 트집잡아도 수준있는 놈이면 '내 말은 이런 말이야. 간단하잖아? 헛소리만 늘어놓지마' 는 식으로 디스하겠다. 그냥 닥치고 '재미없다' '내용없다' '못 쓴다' 말만 찍싸고 끝이여 ㅋㅋㅋ

    다른 말도 아니고 추임새니 문맥이니 하는 새로운 말들이 있는데도 '했던 얘기만 한다' 는 말만 하면 글도 안 보고 말만 찍싼다는 평가를 들을 수밖에 없다구요.
  • 2013/09/08 13:17 # 삭제

    졸라 열심히 적었는데 지기 싫어서 찌질대는 벽돌이한테 대고 설교하는 것도 우스워서 다 지웠다. --
  • 2013/09/08 13:18 # 삭제

    너 혼자 평가하는 거니까 걱정마셈.
  • 앙고라시밤 2013/09/08 13:21 #

    니가 말한 추임새 타령에 대해 말한 건 쥐뿔도 언급 안 하고 "했던 얘기 또 하잖아. 글 진짜 못 쓰네." 처럼 단문이나 찍 싸는 쪽이 어떻게든 이기려고 말을 계속 붙이는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어차피 한 줄만 찍 쌀 거면 차라리 "니가 말한 거 틀렸음" 이라는 말을 쓰던가 ㅋㅋㅋ 너는 그냥 말을 못해서 짧은 거예요. 주장을 간결하게 정리해서 짧은 경우랑은 상황이 다르다고.

    내가 마음대로 결론내는 게 아니라 네가 그렇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거야. 앞에서는 '~봅니다' 같은 말도 이래서 문제있다고 딱 집어 말하던 사람이 이후론 욕설만 싸고 튀면 후달린다고 생각할 수밖에 더 있겠음?


    결국은 이번에도 '내가 볼 땐 그렇게 보여서 말한 건데 어쩌라고' 라는 논리밖에 없네. 그러니까 그럴 바에는 '너는 죽었어. 내가 그렇게 보이는데 어쩌라고' 라고 하라니까 ㅋㅋㅋ

    하긴 너한테 죽은 것처럼 보이면 죽은 거고, 진 것처럼 보이면 지는 거겠지. 그렇게 규정하니까 내가 이길 방법이 없는 거구나. 그럼 그렇게 보이는 걸로 승리 선언하세요 ㅋㅋㅋㅋㅋ
  • 앙고라시밤 2013/09/08 13:26 #

    헐 뭐야 다 지웠네. 그래 뭐 지웠다고 알려줬으니 나도 더 얘기할 거 없다. 위에서 말한대로 너의 승리 조건으로는 내가 이길 방법이 없기도 하고.

    나도 더 이상 얘기 안 할련다. 네가 이겼다고 생각하든 내가 죽었다고 생각하든 다 좋으니 맘대로 해.
  • 2013/09/08 13:36 # 삭제

    헐 진짜 정신병자네. 죽었다고 생각하란건 뭐야? 세상에 어떤 병신이 겨우 키배 뜨다가 죽었다고 생각을 하남?
    중2병 쩐다. 상대하기 싫어서 지우니까 정신승리 시전하는 것까진 봐줬는데 얜 진짜 답이 안 보인다.
  • 2013/09/08 13:42 # 삭제

    쓰잘데기 없는 걸로 게거품 물고 멘붕할 때부터 정상이 아닌 줄은 알았지만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간댄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서 한물 간 게이 드립이나 쳐라. 넌 모자라서 그게 제일 잘 어울릴 것 같다.
  • 앙고라시밤 2013/09/08 16:09 #

    오옹미 이제 어떤 말도 상대하기 싫다고 했지만 '죽었다' 는 말은 상대해야겠당게~? 물론 이건 새롭게 북치고 장구치면서 발끈하는 게 아니랑게~? ㅋㅋㅋ


    솔직히 지가 쓴 덧글까지 확 지우길래 '이제 진짜 뭔 말이든 다 씹으려나 보구만. 나도 어쩔 수가 없네.' 하고 생각해서 '니가 상대 안 한다면 나도 안 함' 이라고 할 수밖에 없었거든?

    그런데 또 내 말더러 뭐라 하며 니 말을 니가 뒤집으면 난 어찌해야 함? ㅋㅋㅋ 너는 말을 뒤집어도 나는 여전히 상대 안 해야 하나???


    니가 먼저 상대 안 한다는 의사를 덧글까지 지우면서 보여줬으면 깔끔하게 매듭지으라고. 갑자기 다시 '죽었다라니? %^$&#@&' 하면서 북치고 장구치지 말고.
  • 2013/09/08 17:38 # 삭제

    다 좋으니 지가 맘대로 하랄 땐 언제고 왜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찌질대냐?
  • 2013/09/08 17:39 # 삭제

    북치고 장구친다는 말도 아예 뭔 뜻인지도 모르나 보네. 아주 그냥 횡설수설 쩌는구만.
  • 앙고라시밤 2013/09/08 18:19 #

    나한테 왜 미련이 있냐고 물어? 니가 상대 안 한다면서 '죽었다라니? %^$&#' 하면서 다시 상대 하니 너한테 미련있냐고 묻는 거 아녀 ㅋㅋㅋ 어쩌라는 건지 헷갈린 건 나라고 ㅋㅋㅋㅋ


    '죽어라' 같은 말 또 물지 말고 '그래 난 신경 안 써 가서 게이 드립이나 쳐 ㅂㅂ' 하며 끝까지 무관심한 모습이나 보였으면 나도 '올 정말 다 씹네' 할 수밖에 더 있었겠음? 난 솔직히 그럴 줄 알고 꽤 단호하구나 생각했는데.

    아 그래. 니가 상대 안 하니까 나도 안 하는 걸 넘어서, 니가 다시 상대하든 뭘 하든 무조건 가만 있어달라는 거였구만. 그려 그렇게라도 정신승리하기 원하면 불쌍해서 들어줘야 하나 싶다 ㅋㅋㅋ


    아따 상대하기 싫다고 했지만 '죽었다' 는 말은 상대해야겠당게~? 내가 말꼬리 잡아도 이 상황은 너만 북치고 장구치는 거랑게~? 내가 다시 너를 상대해도 너는 가만 있으랑게~?
  • 2013/09/08 19:29 # 삭제

    이거 진짜 사람하고 한 번도 제대로 말을 해본 적이 없나. 별 어이없는 걸로 물고 늘어지니 답이 안 나오네.
  • 2013/09/08 19:34 # 삭제

    에휴 진짜 이런 걸 빨아주는 애들이 불쌍하다.
  • asdf 2013/09/09 08:12 # 삭제

    남자인척하는데
    호모빠는 더러운년일 확률높음
    맨날 더러운 게이짤이나 쳐 올리고웃기지도 않는
    쓰레기개그나 개그밸리에 투척
    내가 보기엔 청소부새끼나
    니새끼나 도찐개찐똑같음
    존나 씨발 개시각공해.
    그 빌어쳐먹을 좆도 재미없는
    글 좀 그만 쳐 올려 씨발

  • asdf 2013/09/09 08:15 # 삭제

    그리고 이새끼 졸라 씹가관이네
    정도가 있지그렇다고 홍어새끼가 어떻고
    지잡대가 어쩌고..

    그러는 지새끼는 무슨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나왔나
    그것도 아닌새끼가 쓰레기같은 학벌부심쩌네
  • 앙고라시밤 2013/09/09 15:40 #

    asdf// 뭐 여자라고 생각하든 재미없다고 생각하든 그거야 개인 자유이기는 한데.

    정치 드립 올리지 말라니 오덕 새끼들만 웃는 2ch 번역글 올리지 말라니 하는 등 사람마다 자기 기준이 달라서 밸리 부적합이나 수위의 기준은 그냥 이글루스 운영진 조치만을 따르고 있으니 참고 바람.

    아니 그리고 좀 억울한 게 실제 포스팅 숫자는 그냥 오덕이나 컴덕 관련글이 더 많다고;; 차라리 게이들 왜곡시키고 조롱하는 오덕이라면 몰라도 진짜 남성 연모하는 여자라고 보면 그거 ㄷㄷ


    그건 그렇고 저 위에 이우비 답글이 표현상 문제 있다는 건 인정함 ㅇㅇ 그건 여기서 얘기하기 훨씬 전부터 d라는 사람한테 단 마지막 덧글에서 인정했으니까.

    내가 해당되는 조건들을 디스하듯이 했으면 설령 정확한 의미 전달은 안 되었어도 진짜 디스처럼 보이지는 않았을텐데 그러지 못한 과오도 컸음.
  • ㄴㅇㄹㄴㄹ 2013/09/09 18:25 # 삭제

    퍽이나 과오를 인정하겠다. 그냥 조용히 지네 블로그에서 덕후들끼리 낄낄깔깔거리면 누가 터치해?
    여기저기 남의 블로그에서 지가 무슨 전문가인양 훈장질하고 진상 부리는 거 참 가관이던데.
  • ㄴㅇㄹㄴㄹ 2013/09/09 18:28 # 삭제

    사람마다 기준 다른 정도 수준이 아니라 니 글은 진짜 밸리에서 레알 공해야 꺼져
  • 앙고라시밤 2013/09/09 19:33 #

    ㄴㅇㄹㄴㄹ// 싫어하는 건 자기 자유니까 마음대로 하고, 글 보기 싫으면 밸리에서 닉네임 확인하고 보지 말고, 아예 밸리에서 내리고 싶으면 위에서 말한대로 운영진을 설득해서 내려요.

    운영진이 내 글 내리거나 방침 내린 적도 종종 있고 그래서 거기에는 징징대지 않고 맞추고 있으니까.
  • ㄴㅇㄹㄴㄹ 2013/09/09 19:48 # 삭제

    꺼져
  • ... 2013/09/15 02:37 # 삭제 답글

    남의 블로그와서 분탕질치는 인간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지..
  • 2013/09/17 06:52 # 삭제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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