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12년 명품 브랜드 가치 및 순위 4

 우리에게 흔히 잘 알려진 유명 명품 브랜드사의 브랜드 가치 및 순위라고 합니다. 정말 사람들에게 친숙한 업체들이 대다수로 채워져 있군요. 10위는 우르에게 잘 알려진 버버리이고, 대망의 1위는 여성들 명품 가방의 단골재인 루이비통입니다. 샤넬, 구찌, 프라다도 순위권에 등재되어 있군요. 마크 제이콥스 같은 브랜드는 순위권 밖입니다. 1~2위 순위권의 브랜드 가치를 액수로 환산한 금액과 3위 이하의 순위권의 브랜드 가치의 금액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롤렉스는 시계 브랜드인데, 무려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시계 하나에 수억~수십억을 호가하는 초고가 업체인 퍼텍필립사는 아예 순위권 밖인데, 아무래도 순위권 등재의 핵심은 제품의 평균가격과 품질보다는 판매량과 대중성을 어느정도 고려하는 듯 합니다. 예를 들어 한 대에 수십억을 호가하는 부가티라는 자동차 회사보다 대중적이고 엄청난 생산량을 자량하는 토요타의 브랜드 순위가 더 높듯이 말이죠... 여기 순위권에 등재된 명품들의 제품적인 측면만 따져본다면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낸 공산품에 가깝습니다.

 다른 기관이 낸 예측치이지만 애플의 브랜드 가치는 약 200조, 삼성은 20조 정도라고 합니다. 명품 브랜드 가치도 무시할 만 못하다는 이야기...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용왕님 2013/09/13 08:40 # 답글

    이와중에 롤렉스 브래드피트 존멋이네요
  • 야크트 2013/09/13 09:32 #

    저도 그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이녀니 2013/09/13 10:34 # 답글

    브래드피트 존멋....2

    모엣 샹동, 헤네시, 루이비통은 결국 다 같은 회사라는 점에서 더 무섭네요.
  • 김유철 2013/10/07 10:18 # 삭제 답글

    명품을 구매하고 소유하고 걸치고 다닌다고
    사람도 명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871186
7716
828292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67

애니메이션 편성표 - 애니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