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10여년 간 전혀 발전이 없는 컴퓨터 4


 2000년 대 초반 팬티엄4 시절에는 컴퓨터 한 대 가격으로 다이제 과자를 2600통이나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만, 코어 i7 시절인 2014년에는 고작 496통 밖에 구입할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렸군요. 물론, 2014년의 124만원은 모니터가 포함이 되지 않은 사양 같습니다만, 결국에는 십 수년이 흘러도 오히려 가격적으로는 전혀 발전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컴퓨터 가격이 오른 것인지, 아니면 과자 가격이 5배 이상 상승한 것인지는...개인의 판단에 맡겨야할 것 같군요. 진지하게 받아들이자면 2002년의 130만원과, 2014년의 124만원의 가치는 다르겠지만 진정한 문제는 이런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supavista 2014/03/20 07:37 # 답글

    씨봇에서 밀가격 상승분만 확인해도될것같은데요. 공정수율의 향상, 난립했던 제조업체들의 mna,기술발전, 맛폰등의 대체재 등장으로 검터생산코스트는하락했을테고 밀가격은폭등했으니 당연한거아닐까요. 짤방생성자가 오리온을겨냥한건지는 알수없지만.
  • 쓰레기청소부 2014/03/21 07:19 #

    빵하고는 달리 과자는 밀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가 보군요,
  • 이지리트 2014/03/20 08:22 # 답글

    이건 밑도 끝도 없는 과자가격상승을 까는 내용이지요.
  • 쓰레기청소부 2014/03/21 07:19 #

    결국 그런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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