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4/03/23 01:53
- 퍼머링크 : gerckm.egloos.com/5795318
- 카테고리 : 재미없는 이야기
의도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중들로 하여금 음란마귀를 소환하게 하는 기묘한 로고들입니다. 로고에 얽힌 사연을 하나하나 정독해보니 과연 그럴싸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재미있군요. 예를 들어, 2012년 런던 올림픽의 경우 사람들의 반응이 매우 충격적입니다. 리사심슨이 XXX하는 것 같다니...이건 좀 심각할 정도로 음란마귀가 씌인 사람인 듯...
메이플 시럽이나 몬섯 같은 경우는...로고를 디자인 할 때 좀 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런 크고 아름다운 디자인(?)은 누가봐도 불쾌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텐데 말입니다. 키즈 익스체인지(KIDS EXCHANGE) 역시 마찬가지...띄어쓰기라는 기초적인 실수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어린아이 성전환 전환업소' 라는 말도 안되는 이미지로 낙인찍힐 뻔...
마지막 어린이 재즈 댄스 강좌는...사람의 머리를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했더라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자칫 잘못하다간 아청법 또는 음란물 배포 같은 혐의로 법안의 심판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그리고 로컴은 그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을 보자마자 자연스럽게 수긍하는 전... 음란마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