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뭔가 가슴이 훈훈해지는 A/S 3

 소비자 과실은 어른들에게만 허용되는 용어일 뿐이라...매우 멋진 말이로군요. 국내외 업체들이 이런 멋진 표현을 사용해 가면서 비스를 제공해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대다수의 현실은 아이가 잘못이든 고객의 잘못이든 이런 상황에서는 A/S를 받기 힘들겠죠.(애초에 홍보 목적으로 실시한 측면도 꽤나 크게 작용하겠지만...) 요즘에도 저런 식으로 감동적인 A/S를 해줄런지는 모르겠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이 좋을 듯 합니다. 가령, 주변 사람들 중에서 아이가 모 회사의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 액정에 침을 흘려 고장낸 적이 있었는데...당연히 무상수리를 받지 못했습니다.

 물론...저건 상당히 훈훈한 케이스일 뿐이고...정작 고객 자신이 '무상 A/S 해주지 않으면 고소해 버라겠다' 라며 당연한 권리이듯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경우도 적잖아 있습니다. 충분히 감사해야할 상황이지만 적반하장식으로 권리라고 우기는 것은 좀...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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