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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간 탁월한 발상 8


 아니, 이 시대에서도 이런 캐릭터가...역시 '나가이 고' 씨의 감각은 시대를 훨씬 앞선 모양입니다. 요즘에서야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게이 캐릭터가 이미 '신데빌맨' 만화에 등장했을 줄이야...아..아니...게이 캐릭터가 아니죠. 여성향 캐릭터(?)라고 불러야...과연 놀랍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데빌맨이라는 어두운 이미지에 맞게 딥다크한 캐릭터가 등장한 모양입니다.

 해당 작품을 직접 보지는 못해서 그런지 다음 장면이 매우 궁금해 지는군요. 과연 기철이와 경수의 사랑이 이루어 지는 것인지...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동굴아저씨 2014/04/07 02:51 # 답글

    으ANG데!!!
  • wheat 2014/04/07 07:40 # 답글

    사스가 나가이고 ㄷㄷㄷㄷㄷ
  • bullgorm 2014/04/07 07:45 # 답글

    저거 데빌맨 아닌가요? 저 다음에 세계멸망..
  • anchor 2014/04/07 08:53 # 답글

    결국 어긋나서 파국에 달합니다
  • 존다리안 2014/04/07 09:02 # 답글

    BL에서도 거대한 족적을 남기신 나가이 선생!
  • 풍신 2014/04/07 11:11 # 답글

    나가이 고 판 데빌맨을 직접 보세요. 참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후반부에서...(거짓말...)
    그리고 데빌맨 레이디에선 BL만 아니라 레즈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
  • Lloyd 2014/04/08 00:52 # 답글

    한글화된 이름으로 대사를 읽으니 뭔가 느낌이 색다른데?
  • 흑범 2014/04/10 23:42 # 답글

    동성애에 관한게 고대 이집트였나?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그 전부터 있었겠지만 작품의 소재로 된 것은 그무렵부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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