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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무부장관의 국민사랑 방법 0


 훈훈하고 아름다운 광경인줄 알고 봤더니 바닥이...결국은 더블 핸들 초크슬램과 유사한 엄청난 기술을 선사하고 있었던 중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고통에 힘겨워 하는 모습을 알고 있는지는 몰라도 태연히 이를 바라보는 관중들의 표정이 왠지 모르게 소름끼치지 않나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숨을 쉬지 못하거나 머리와 목에 엄청난 충격이 가해지는 것은 뻔한 일인데, 정말 아이를 위한 일인 것인지 의심이 들 따름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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