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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산업혁명 시대에 발명된 끔찍한 도구 4


 보기만해도 아랫도리가 시큰해지는 무시무시한 도구입니다. 빅토리아 시대라 함은 19세기 영국의 최전성기를 대표하던 산업혁명 시기를 일컫는데, 그런 시대에 저런 엽기적인 물건이 개발되었다고 하니 신기하고도 대단할 따름입니다. 어떤 남성들을 대상으로 저런 도구를 착용하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비정상적인 행위' 을 막으려다 평생을 불구자로 만들어버리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발생할 여지가 큰 것 같습니다.

 원리 자체는 기발해 보이는군요. 지금이야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사진이겠지만, 당시 이 발명품의 시범대상이 된 남성들은 지옥이나 다름없는 공포를 느꼈을 듯 합니다.
  
 그나저나 자위가 비정상적인 것이라면 도대체 '정상적' 인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궁금하군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리장 2015/02/16 06:52 # 답글

    성교요'-'
  • 오오 2015/02/16 12:38 # 답글

    가시가 자극하면 더 피가 몰리고 그러면 더더욱 가시에...
    끔찍하군요
  • 지나가던과객 2015/02/16 15:28 # 삭제 답글

    그러고 보니 영국 기숙학교에서 남자애들 자위 못하게 할려고 잘 때는 꼭 손을 밖에 내 놓고 자게했다는 얘기를 들었음.
  • 2015/03/22 23:18 # 삭제 답글

    그런데 용어가 좀 이상한데 spermato는 정자,정자의 고,rrhea는 유출,방출,샘 이라는 뜻의 의학 용어입니다. 합치면 정자방출...어... 의미가 다르다! 의미가! 그나저나 굉장히 크네요. 전 사용해도 괜찮겠네요. 요즘 황사기운이 돌아 그런지 눈물이 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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