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5/04/06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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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관심이 생겼다!
예전에는 비교대상이 아이패드의 A칩이었는데, 이제는 인텔 내장 그래픽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그야말로 참담...실제 인텔 모바일 내장 그래픽 유저인 본인으로서도 격한 공감을 느낄 정도입니다. 물론...미소녀 캐릭터가 성별불분명의 대머리 캐릭터로 변할 정도는 아니겠지만 확실히 AMD나 지포스 제품에 비해서는 색감도 부족하고 해상도 측면에서도 세밀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뭐...기술의 차이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가격의 차이도 한 몫 했을 듯...
지포스와 AMD의 차이는 예전부터 지포스는 색 재현도, AMD는 디테일이 강점인 것으로 유명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긴 합니다. 평범한 유저인 본인 입장에서는 어차피 그래픽 카드는 수 십 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아닌 이상 성능상 만족도를 체감하기 어렵고, 고가의 제품들은 제조사 상관 없이 다들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지라...하지만 상단의 이미지 상으로는 AMD가 제 취향에 가까워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실제 판매량은...)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판매량은 인텔이 상당히 앞서나 보네요?
i5 2세대 이후부터는 거의 보드에 기본 끼워팔기 이기도 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엄청났는데)
과거(90년대중반~2천년대)에는 동영상보고 게임하고 인터넷하려면 PC가 없으면 안되었고,
그걸 원하는 가족 각자마다 방에 PC를 놓고 썼는데,
이제는 그게 없어도 되는 영역의 유저에 대해서는 PC 수요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집에서 PC를 한번도 안 켜고 그냥 폰과 타블렛 만 보는 사람이 꽤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수나 비중으로 보면 상당합니다.
그 사람들은 현재 가진 PC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재구매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겁니다.
사실 과거가 "윈도우 데스크탑" PC 과수요 였던거죠.
현재는 각자가 "안드로이드/IOS 휴대용" PC를 가지게 된거고...
윈도우 게임을 할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그래픽카드를 사서 달아씁니다.
게임을 안 하는 PC는 인텔그래픽칩셋이 달려있는 저가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위에 말한 PC로 하드한 작업(게임)을 안하는 사람들이 그 부류일 가능성이 높지요.
인텔에게는 당장에 소비층의 수요가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4월 7일 줌(zum.com) 메인의 [IT] 허브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4월 7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D4000 이후로는 게임도 왠만한거 잘되고 색감도 좋고
HD4400으로 스카이림도 돌리고 다크소울2도 하는데 전혀 불만없음
AMD처럼 까다롭지도 않고
HD4000 이후로는 게임도 왠만한거 잘되고 색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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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4400으로 스카이림도 돌리고 다크소울2도 하는데 전혀 불만없음
AMD처럼 까다롭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