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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간의 놀라운 기술혁신 0




왼쪽의 사진은 1960년에 개발된 우주복이고, 오른쪽의 사진은 1969년 달 탐사 프로젝트 당시의 우주복입니다. 물론 왼쪽의 깡통 로봇같은 우주복은 나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제작된 것이긴 하지만 여튼 인간이 우주로 진출하려는 결심을 한 순간부터 불과 수 년간의 기술발전의 속도는 엄청난 수준으로 증가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특히 냉전시대의 우주사업 경쟁은 치열했으니...)

여튼 저 좌측의 우주복이 오히려 SF소설에나 등장할 것 같은 과학적인(?)컨셉이로군요. 저기에 조금만 개량을 더하면 파워드 슈트 같은 것이 되지 않을까요. 우측 사진의 우주복 역시 등장한지 50여 년이나 지났는데, 현재와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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