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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어느 발명가가 선보인 발명품 3

 
  이제는 대변이 나오려는 조짐도 핸드폰으로 전송되는 시대가 열리겠군요. 개인의 끔찍한 교훈이 획기적인 발명품을 탄생시키는 초석이 된 것 같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군요. 대변 폭발이 이루어지는 시각을 경고해주는 기능 하나만 있는 것 치고는 경제적 부담이 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20만원 정도만 보태면 스마트워치를...)

초음파 센서로 직장 등 대변과 관련된 장기를 모니터링 한다는 것이 컨셉인 듯한데, 정말로 그런 것 만으로 대변이 나오는 시간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천차만별인데, 신체적 차이에 상관없이 정확히 감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군요. 고객에 따라서는 전혀 감지하지 못한다거나 아니면 경고를 주었는데 몇 시간 후에나 뒤늦게 신호가 온다거나 하면...대량의 컴플레인으로 이어질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물론 의학적 자문을 받아 개발하긴 했겠지만...)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오오 2015/05/06 05:42 # 답글

    정확도만 높으면 획기적인걸요
  • 은이 2015/05/06 10:44 # 답글

    몸이 불편한 환자, 노인분에게 정말 필요하고, 그 쪽이 메인 타겟이라고 하더군요. @_@
  • 무지개빛 미카 2015/05/07 10:07 # 답글

    정확하게 작동한다면 의료기기 분야의 새장르를 개척했군요. 저런 기기가 있다면 간병인, 간호사, 병원, 어린이 집, 초등학교, 유치원등 쓰일 곳은 무궁무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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