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어느 철도 덕후의 인테리어 3


 집 현관에 지하철 개표기계를 설치한 모양이로군요. 과연 이건 오타쿠의 수준이라고밖에 느껴지지 않는 패기입니다. 철덕일 수도 있고, 아니면 지하철 덕후일수도...실제로 작동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육안으로보기에는 실제 사용되는 기계와 다름없어 보이는군요. 가족들과 친한 지인들에게만 마스터키 카드를 공유한다던가...아니면 실제로 집안에 들어올 때마다 진짜로 돈을 지불해야 한다던가...는 아니겠죠? 모조품이 아니라면 저걸 어디서 구했는지도 의문이군요. 일반인들에게 저런 대중교통 시설을 판매해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군요. 흠...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지나가다 2015/05/18 08:14 # 삭제 답글

    저렇게 모양만 만드는건 그렇게 힘든 과정은 아닙니다 돈이 문재죠 ㄲㄲㄲ
  • 2015/05/18 10: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냥이 2015/05/18 16:31 # 답글

    어느순간 막이(?)가 부서져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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