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키작은 남성에 대한 어느 여성의 돌직구 52


 신장 170cm 미만의 남성들을 두고 장애인이나 마찬가지라는 과감한 표현을 하고 있군요. 익명의 남성 네티즌들이 여성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기 위한 조작글일 수도 있겠지만, 진정 여성이 작성한 글이라면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그저 사실이 아니길 빌어야지요...

 남성의 신장과 탈모는 예전부터 성적 매력을 극감시키는 고질적인 부분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남성의 외모를 비하하는데 가장 큰 공신을 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본인 주변에도 작은 신장에 탈모까지 찾아온 사람이 있습니다만, 당사자 본인 스스로도 자신은 결혼 및 연애는 글렀다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있더군요. 물론, 본인 역시 윗글의 네티즌이 말한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축에 속한 편이기도 해서 좀...기분이 그렇군요. 작은 키나 탈모는 남성 스스로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키는 콤플렉스인데, 하물며 신장이 작은 남성들을 두고 장애인라는 발언까지 한다는 것은 진심의 여부를 떠나 도가 지나친 발언이 아닐까 싶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제트 리 2015/05/27 22:31 # 답글

    어차피 연애물을 안 찍는 게 좋죠
  • 레이오트 2015/05/27 22:51 # 답글

    예전에 남자 키는 최하 180이어야 한다며 그 아래는 패배자라고 짖어댄 그 여자가 생각나네요.
  • 알토리아 2015/05/27 23:11 #

    그분이 그런 말 안 했으면 아마 저 말은 익게가 아니라 닉네임이 드러나는 일반 게시판에서 숱하게 볼 수 있었을 겁니다.

    이도경 씨가 다 끌어안고 자폭해주신 덕에 여성들이 대놓고 키 작은 남자들을 비하할 수 없게 된 측면이 있으니 남자들은 고마워해야겠죠.
  • 흑범 2015/05/27 23:13 #

    아니, 오히려 리도경이 때문에 한국여자들은 본심을 저렇게 어두운 곳에서나 털어놓게 되었지.
  • 소시민 제이 2015/05/27 22:55 # 답글

    저러면서 우리가' X컵 이하는 발육장애인'이라 하면 성차별 어쩌고 하면서 들고 일어나겠죠.
    자기들의 결함음 못 보면서, 남에게 뭐라고 하는건 안좋은 습관입니다.
  • greathoney 2015/05/27 23:13 #

    여성들에게 한 마디..

    여성분들.. 고개만 살짝 숙이면 현실이 보여요~~
  • 알토리아 2015/05/27 23:11 # 답글

    키 178이라고 스스로 주장하신 쓰레기청소부님이 "본인 역시 윗글의 네티즌이 말한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축에 속한 편이기도 해서"라는 소리 하면 진짜 키 작은 사람들은 아마 분노할 겁니다. (평균 이상과 이하의 차이는...)

    더군다나 쓰레기청소부님은 서울 4년제 중위권 명문대를 무려 수석졸업하신 수재이신데 어찌 공감도 안 되는 남의 일에 끼어들려 하십니까?
  • 흑범 2015/05/27 23:13 #

    그래서? 너는 그럼 왜 남의 일에 끼어드냐?

    여자인가? 아니면 남자는 남자이되 내시냐? 아니면 어떤 군면제받은 변호사놈처럼 페미들에게 붙어서 국물 하나라도 얻어먹고 싶은 것인가???

    저런 무개념 여자들의 글 비판하는 글, 저런 여자들 까는 블로그들한테 달라붙어서 이러쿵 저러쿵 주접떠는 의도가 뭘까? 너나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지?
  • 알토리아 2015/05/27 23:14 #

    백범아, 네가 만일 키가 작다면, 키 큰 사람이 키 작은 사람 걱정해주는 척하는 것에 분노하지 않겠느냐?
  • 흑범 2015/05/27 23:17 #

    왜 분노해야 하지???

    남이 나와 다른 점 때문에 왜 분노해야 하는데?

    내시 아니면 꼴페미들 똥꼬에 붙은 콩나물대가리나 탐하는 너를 보고도 분노하지 않는데, 왜 그런 것에 분노해야 할까?
  • 알토리아 2015/05/27 23:18 #

    쓰레기청소부님은 자기 키가 180에서 2cm 모자라다고 몇 년 전 포스팅에서 언급하신 바 있다. 178cm이면 한국 남성 평균을 상회하는 키인데도 자기가 키 작다고 하는 걸 키가 160대인 남자가 보면 어떻겠느냐?
  • 흑범 2015/05/27 23:20 #

    못난 놈. 남이야 뭔소리를 하거나 말거나 왜 신경쓰고 열폭하냐? 속뒤틀린 열등감 덩어리야.

    너는 너의 키보다 인격에 더 하자가 있는 것 같은데? 얼마나 너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부족하면 그런 것에 열등감을 느끼는데???

    남의 평가가 너의 가치를 정하는 척도인가? 남이 네 인생 대신 살아주냐??? 주접 그만 떨고 486세대의 앞잡이, 나팔수 노릇이나 하지 그러냐?

    가서 486세대들이 만든 현체제 열심히 옹호하고, 486세대의 개노릇 하면서 부스러기나 구걸해라.
  • 알토리아 2015/05/27 23:20 #

    열등감 덩어리라니, 네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백범아, 너는 네가 시세로에게 했던 것처럼 왜 쓰레기청소부에게는 학벌을 가지고 열폭하지 않느냐?
  • 흑범 2015/05/27 23:30 #

    열폭이랜다. 추접스러운 486 빨갱이 앞잡이놈

    시세로... 지가 좋아서 대학 갔으면 지 학비는 지가 감당해야지, 왜 징징대는데?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을 왜 남이 대신 책임져줘야 하는데? 시세로가 장애인이냐? 물론 알토리아 너는 네가 보고싶은 것만 골라서 보는 장애인이긴 하다만...

    팔다리 멀쩡한 시세로를, 지가 좋아서 공부하는 것에 왜 남이 돈을 대줘야 하는데? 그 이유나 좀 설명해 봐라. 다른 사람들이 시세로에게 투자해야 할 당위성을 좀 설명해 보라니까.

    아울러 이 블로그 주인장 쓰레기 청소부가 학비 비싸다, 누가 내 학비 안내주느냐고 징징댄 증거나 찾아오고 그딴소리 하렴, 486 빨갱이 앞잡이님.
  • 알토리아 2015/05/27 23:31 #

    그래서? 너는 그럼 왜 너랑 아무 상관 없는 남인 시세로의 일에 끼어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범아, 너는 덧글을 싸지를 때 네 논리가 상대방에 역이용당할 것을 좀 생각하고 말하는 게 낫겠다. 어떻게 된 게 말하는 족족 죄다 역이용당해서 백범의 이중잣대를 까발리는 용도로밖에 못 쓰이냐? ㅋㅋㅋㅋㅋㅋㅋ
  • 흑범 2015/05/27 23:37 #

    교활한 빨갱이새끼 말 돌리는 것좀 봐.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 자기 좋아서 하는 일에 왜 남이 돈을 대줘야 하는지 설명해 보라니까.

    그것을 설명하라고 말한게 열등감이라면서??? 네가 먼저 그렇게 말했지?
  • 알토리아 2015/05/27 23:39 #

    백범아, 시세로 건에 대해 한 마디만 하자면, 시세로가 학비 비싸다고 징징댄 건 말이야, 백범이 자기 마누라나 아이들을 까면서도 자기 가족을 버리지는 않는 것과 같은 이치란다. 알겠니?

    대학원 등록금이 비싸긴 하니까 그에 대해 푸념하는 것뿐이지, 대학원 등록금을 철폐하기 위해 투쟁하자는 게 아니란다.
  • 흑범 2015/05/27 23:41 #

    네 다음 박정희, 전두환을 증오하는 486 빨갱이 앞잡이님.

    "시세로가 학비 비싸다고 징징댄 건 말이야, 백범이 자기 마누라나 아이들을 까면서도 자기 가족을 버리지는 않는 것과 같은 이치란다."

    비교가 되는 것을 비교하지 그러냐? 교활한 빨갱이놈. 마누라나 자식은 내가 좋아서 결혼하고 내가 원해서 얻은 자식이니 내가 그들을 부양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시세로는 지가 좋아서 공부를 하면서도, 지가 부담하기를 싫어하는 것 아니냐?

    박정희, 전두환을 증오하는 용공좌익, 486세대 기득권을 옹호하는 용공좌익, 페미니즘의 탈을 쓴 사이비 여성운동을 쉴드치는 용공좌익은 비교할 것을 비교하렴.
  • 흑범 2015/05/27 23:42 #

    시세로가 어린애냐?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인가? 시세로가 장애인이냐?

    시세로를 3층에서 애 던진 놈하고 동급으로 몰고가는 것좀 봐라.

    처음부터 지 스스로도 그런 부담을 해야 된다는 것을 어느정도는 인식하고 대학을 갔다.
  • 흑범 2015/05/27 23:43 #

    너는 이글루스 입진보들이 신상털이 같은 빼도박도 못할 짓을 했으니까 돌아섰을 뿐...

    너는 뼈속부터 좌익이다. 좌익에다가 기회주의자이지.
  • 알토리아 2015/05/27 23:46 #

    백범아, 시세로는 대학원생이기도 하지만 학교에서 일을 하기 떄문에 그에 대한 급료는 받아야 하는 게 맞단다. 물론 등록금은 자기가 부담하거나 장학금으로 내는 게 맞지. 시세로가 등록금 내기 싫다고 징징댄 적은 내가 알기론 없고, 덧글들에서도 그런 내용은 읽을 수가 없었단다.

    그리고 네 논리대로면 교수들한테는 봉급을 왜 주냐? 지가 좋아서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는 건데 왜 연구비와 자기 생계를 남에게 부담시키는 거냐? 이렇게 백범은 열정페이를 정당화하는 486들과 같이 되는 거지. ㅋㅋㅋ
  • 알토리아 2015/05/27 23:47 #

    백범아, 너는 그냥 빨리 내가 왜 친일파 오타쿠 니트족인지 증거부터 가져와라. 그것도 없이 나한테 증거 요구하지 말고.

    네 베프인 까진 펭귄한테도 빨리 내가 왜 씹타쿠인지 증거 좀 가져오라고 전해주고 ^^
  • 흑범 2015/05/27 23:53 #

    없는 소리 지어내네, 그 글 어디에 시세로가 나는 대학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라고 언급했는지 찾아내 어서.
  • 흑범 2015/05/27 23:55 #

    자 이놈아 그는 공부 = 노동이라고 했다. 대학원 일을 봐줘서 노동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http://flager8.egloos.com/2958605
  • 알토리아 2015/05/27 23:56 #

    http://flager8.egloos.com/2958605#4277957.03

    이것만 봐도 대학원생들이 공부 이외에 다른 노동에 동원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거기다 덧글까지 쓴 백범이 못 봤다는 것처럼 말하는지 모르겠다.

    저 덧글에 링크된 기사를 보면 "이 같은 본교 조교제도의 문제점은 학생조교가 직업형조교의 업무를 겸하고 있지만 장학생이라는 명목으로 노동자로서 인식되지 못하는 데 기인한다."라는 말까지 있다.
  • 흑범 2015/05/27 23:56 #

    자, 여성할당제, 여성가산점은 옹호하고

    여성기업 제품 우선구매 강요하고

    남자들 군 가산점은 반대하면서, 여성들 경력단절여성은 지원해야 한다는 이중잣대를 비난하면 그게 여성혐오라는 증거부터 좀 대봐.
  • 흑범 2015/05/27 23:57 #

    모든 대학원생이 다 대학에서 노동에 동원된다는 증거 대 보라니까. 증거를 대라! 어서!

    몇%가 동원되는지도 제시도 못하면서 무슨...
  • 알토리아 2015/05/28 00:00 #

    1. 내가 여성할당제, 여성가산점은 옹호하고 여성기업 제품 우선구매 강요하고 남자들 군 가산점은 반대했다는 증거부터 가져와라. 내가 경력단절여성 지원하자는 이야기를 하기는 했지만 전제가 잘못되었지?

    2, "모든" 대학원생이 노동에 동원된다는 증거를 요구하는 게 어불성설이지. 우린 시세로 이야기하고 있지 않았니? 시세로가 노동에 동원된다는 증거는 본인의 증언이 있고.
  • 알토리아 2015/05/28 00:00 #

    더군다나 백범 본인이 시세로가 노동자라고 인정했으면서 왜 이러실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flager8.egloos.com/2958605#4277962.02
  • 흑범 2015/05/28 00:02 #

    거봐. 나는 "알토리아가 여성할당제, 여성가산점은 옹호했고, 여성기업 제품 우선구매 옹호했고

    남자들 군 가산점은 반대하면서, 여성들 경력단절여성은 지원해야 한다" 고 주장한 게 아니다.

    네놈은 내가 "여성할당제, 여성가산점은 비판하고, 여성기업 제품 우선구매 강요하는 것 비판하고

    남자들 군 가산점은 반대하면서, 여성들 경력단절여성은 지원해야 한다는 이중잣대를 비난하는 행위들"을 갖다가 여성비하라고 지껄였지? 이렇게?

    http://altoria.egloos.com/549473

    아 그리고, 너놈이야 말로 내가 "꼴통 남편이 아내의 생존을 보장해주지 않아도, 무조건 충성하고 내조를 해야 된다"고 말한 증거나 찾아와봐.

    혹시 남성혐오자는 아닌가 몰라? 매번 저런 이기적인 여자들 까는 글에만 달라붙어서 열폭떠는 것을 보면 말이야.
  • 흑범 2015/05/28 00:03 #

    아니지, 모든 대학원생이 노동에 동원된다는 투로 말을 했고

    몇%의 대학원생들이 그렇게 움직이는지 그는 정확한 데이터를 제시하지 못했다.
  • 알토리아 2015/05/28 00:08 #

    제 블로그에서 더 논의하도록 합시다. 백범 씨.
  • 무명병사 2015/05/27 23:23 # 답글

    으허허허허헛! 에라이 이 여자들아.
  • 흑범 2015/05/27 23:25 # 답글

    486세대들이 만든 현 체제를 옹호하는 알토리아 같은 인간을 보고도 아무도 분노하지 않는데

    페미니즘의 탈을 쓰고 여성이기주의 + 상류층의 딸, 며느리에게 신분, 재산세습을 옹호하는 놈들 빨아주는 알토리아 같은 인간을 보고도

    어떻게든 바꾸거나 뒤집어볼 생각은 눈꼽만큼도 못하는 알토리아 같은 부역자놈을 보고도 분노하는 놈이 없는데

    왜 남의 동정심 따위에 분노해야 하지?
  • 알토리아 2015/05/27 23:27 #

    Kia! 덧글 세탁하시는 우리의 백범느님!

    백범이 말한 '남이야 뭔소리를 하거나 말거나 왜 신경쓰고 열폭하냐?"는 질문은 꼴페미들이 악용할 수 있는 논리라고 반박하니까 덧글을 지우고 다시 복붙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자들이 키 작은 남자들한테 "우리가 그렇게 말하든 말든 왜 네가 신경쓰고 열폭하냐?"라고 반문하면 백범아 넌 대체 뭐라고 할 거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흑범 2015/05/27 23:29 #

    뭔 개소리냐?

    통진당이 해체되어서 이불킥하는 네 모습을 보니 너무 안쓰럽다. 가서 열심히 기도나 해봐라.

    오늘도 이불킥 열심히 하겠지? 하지만 기도 열심히 해 보렴. 누가 아냐, 다음 대선 전에 통진당이 부활할지...
  • 알토리아 2015/05/27 23:30 #

    통진당 해산은 정의로운 일이라고 당장 내 블로그만 봐도 내가 써놨는데 무슨 통진당 드립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 말 없으니까 헛소리하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흑범 2015/05/27 23:31 #

    아니야 너는 통진당 추종자가 맞아.

    통진당을 싫어하더라도, 통진당의 급진성 때문에 486세대의 기득권 유지에 방해가 되니까 싫어하는 것일 뿐이고.

    머릿속에 붉은물이 깊게 든 너는 자유주의자가 될 수는 없지. 절대로!
  • 알토리아 2015/05/27 23:33 #

    백범아, 너는 내가 통진당 추종자인 걸 증명하기 이전에 나한테 친일파 오타쿠 니트족이라고 욕하고 튄 것에 대해 그것의 증거를 내놓아야 하지 않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명해야 할 것만 늘려놓고 정작 증거는 없으면 나더러 어쩌라는 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c999 2015/05/27 23:37 # 삭제

    음 이건 백범이 잘못했네.
    그냥 인정해라 쿨하게
  • 흑범 2015/05/28 00:05 # 답글

    "남성혐오자는 아니냐?"라는 물음을 갖다가 몇달 지나면 "남성혐오자로 몰았다"고 해석하고 징징대지는 않을까 궁금하네. 알토리아... ㅋ
  • 흑범 2015/05/28 00:14 # 답글

    지보다 못한 남자 무시하기 전에, 자기 아버지 직업이나 인증했으면 좋겠네... 얼마나 잘난 아버지를 뒀길래, 남자들을 저렇게 평가하나.

    일부 사회부적응 여자들의 저런 짓이 90년 초에 pc통신때부터 있었고, 이후 남자들도 참다가 참다가 99년 10월 군가산점 폐지를 계기로 폭발해서 이지경까지 온 겁니다. 처음부터 적당히 했어야지...
  • 2015/05/28 07:35 # 삭제 답글

    기분이 나쁘긴 하지만 티비나 라디오가 아니라 그냥 웹사이트에 본심 적는건데 지나치더라도 어쩔수없죠. 그정도 자유는 존재하잔아요 대한민국은
  • 지나가다 2015/05/28 08:21 # 삭제 답글

    조심스럽게 말해보건데 조작인 것 같네요
    저도 여자이지만 일단 여초 사이트 내부에서도 저런 말투는 잘 사용하지 않고
    저렇게 과격하게 키 작은 남성을 혐오하는 분위기도 아닙니다
  • ㅇㅇ 2015/05/28 08:26 # 삭제

    그렇다고는 해도 댓글에 22222 33333 같은거 달리는걸 보면 더 심각한거같은데요
  • 많이사용합니다. 2015/05/28 09:20 # 삭제

    뭔소립니까 대부분 폐쇄적인 여초 사이트 익게들 살펴보면 욕설 엄청난데요.
  • - 2015/05/28 13:04 # 삭제

    사실임. 여자들이 구지 키작은 남자를 욕하진않음 아예 무관심하다가 맞을듯.
  • 11 2015/05/28 13:25 # 삭제 답글

    C컵 이하는 장애인 이란 소리와 동급.
  • 카샤피츠 2015/05/28 17:24 # 답글

    여시 사건 이후로
    저 정도는 귀여운 수준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흑범 2015/07/05 11:10 # 답글

    그 사람 아버지 직업이 곧 그 사람 인품입니다.

    인터넷에서 저러는 애들 치고 아버지 직업이 ㅍㅌㅊ인 놈들 몇명이나 될까요?

    대부분 공장다니는 아버지, 시장에서 장사하는 아버지, 막노동꾼 아버지 등, 인간쓰레기 아빠를 둔 하찮은 3류인생들이 대부분이죠. 저런 인간들 중 애비직업 잘나봤자 끽해봐야 부사관, 말단공무원이겠지...

    아니면 시장에서 빵꾸나 때우는 그런 애비를 뒀다던지...

    아무리 열심히 살아봐야 인간쓰레기들은 인간쓰레기들일 뿐, 그런 인간쓰레기 애비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무슨 꿈과 희망들이 있을까?
  • 흠.. 조심스러움 2015/08/03 00:28 # 삭제 답글

    위의 무시무시해보이는 댓글들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지나가다가 안타까워서 적어봅니다.

    본문의 글이 조작인지 진짜 여자들이 적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말투를 다음 메인에 자주 올라오는 여성향 카페에서 쓰는걸 본적 없습니다.
    자기들 스스로도 이런 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기도 하거니와,

    남자건 여자건 평균신장이 고만고만한 한국 사회에서
    여자들은 남자들이 고민하는것 만큼 남자의 키를 보지 않아요.

    보통은 자기보다 크기만 하면 된다...는 의견이 대다수에요.
    물론 키가 크면 클수록 (최홍만 급말고) 좋다는건 솔직한 마음이죠.

    요즘 여자가 보는 남자의 외적 조건이라면,
    전체적인 스타일(패션센스+헤어+악세서리 등)이나 얼굴이 잘생겼냐입니다.

    적어도 저와 제 주위사람들은 그래요.
  • Cerebro 2015/08/05 08:55 # 삭제 답글

    그건 님 주위가 그런거고 키작으면 그냥 끝입니다. 끝.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9141026
8427
808553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64

애니메이션 편성표 - 애니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