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의도치 않았던 펠레 씨의 예언 2


 우연의 일치라고 믿고 싶습니다. 기사의 타이틀을 본 순간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군요. 아마 알려진 바로는 축구황제 펠레 씨의 승부 예언이나 의견제시 발언이 의도치 않게 반대로 엇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요, 이를 두고 몇몇 사람들은 펠레의 저주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블래터 회장 사임 건은 그렇다쳐도 축구 승부 예언 건은 본인 입장에서는 억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부 네티즌들이 자신을 두고 펠레의 저주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다져써스피릿 2015/06/11 01:20 # 답글

    펠느님의 권능은 끝이 없답니다.
    스위스인은 끝까지 뻐팅겨 보려고 애를 썼지만 펠느님의 저주가 내렸다는걸 알고 후딱 마음을 바꿔 바로 다음날 사임을 발표한 것이지요.
  • 오리지날U 2015/06/11 12:14 # 답글

    본인도 알고 있고, 별로 안 좋아한다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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