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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에 등장한 끔찍한 작붕 2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테니스의 왕자의 어느 한 장면. 확대해보니 의자 위에 앉아있었던 것은 바로 심판이었습니다. 역시나 주심은 하반신만 있으면 되는 것 같군요. 아마 애니메이터의 실수로 하반신만 표현된 것 같은데, 의외로 자연스럽다는 것이 함정인 것 같습니다.(한편으로는 고아하기도 하고...)

사실 만화책에서는 해골형상을 한 유령과도 테니스 시합을 하고, 테니스 기술 가지고 심지어 시공간마저 멋대로 자르는 에피소드도 나오는데, 저 정도는 오히려 약과인 수준일지도요(응?)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잡초맛잡채 2015/06/16 18:28 # 답글

    테니누의 심판은 높은 의자에 올라갈 수만 있으면 되는 거였던 거 아닙니까!
  • 레이오트 2015/06/17 08:27 # 답글

    필살기를 맞고 상반신이 날아갔군,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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