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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밥 캐릭터의 변천사 5


  30년의 역사를 지닌 장수 과자도 모에화라는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예전의 너구리 캐릭터나 밋밋한 소년 인디언 캐릭터에 비해서는 확실히 세일즈 포인트가 될만한 디자인인 것 같군요.

 1990년 대만 해도 우유에 타먹는 용도로 자주 사먹었던 기억이 났는데, 요즘에도 그 시절 그 맛이 나는지는 모르겠군요. 아마 상당수의 사람들 역시 아직도 이 제품이 나오는 것인지조차 가물가물할 것 같습니다. 여유가 되면 저 모에화 캐릭터가 그려진 인디안밥이나 하나 사서 먹어볼까 합니다.(그런데 알고보니 남자 캐릭터였다면???)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따끈따끈 2015/07/20 03:54 # 답글

    이렇게 귀여운데 여자일리가 없지!! [읭?]
  • elk 2015/07/20 11:14 # 삭제 답글

    대형마트엔 있어서 사먹는데 콘칩보단 확실히 과자가 더 부드러운 식감이라 좋습니다.
  • 수저의 멜로디 2015/07/27 15:29 # 답글

    인디언 소녀언일 듯 한데요. 뒷면, 뒷면을 보자!
  • K I T V S 2015/07/28 08:11 # 답글

    파오의 힘ㅋㅋ
  • 곰도리 2015/09/28 15:35 # 삭제 답글

    이런모에화 저는 찬성입니다 흐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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