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매우 저렴해보이는 캠핑카 1


 예전부터 소형트럭에 침낭과 천막을 얹으면 나름 저렴한 캠핑카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이를 실천한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뭐 당연한 일이겠지만...) 차량에는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는 단자도 있으니 노트북이나 저용량 온열기를 설치해 둘 수 있으니 생활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트럭과 천막을 구할 수 있는 자금이 마련되어야하겠지만 말이죠.

 저런 모습으로 차량을 운행하는 것만 아니라면 아마 법에는 저촉되지 않겠죠? 승용 RV가 아닌 경우라면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캠핑카 역시 저런 트럭의 내부처럼 아무것도 없는 텅텅 빈 상태로 고객에게 전달되게 됩니다. 나머지는 수 천만원의 돈을 들여 인테리어와 내부설비를 채워넣어야 하는 것이 실정이겠죠.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옵하혜리기싱꿍꼬또오 2015/08/08 13:26 # 답글

    가고 싶으면 가야하지만, 굳이 죽어라 어데를 가려고 하는 건 좀체로.....

    산? 그거 없는 동네가 이 대한민국에 있나? 다....자기 동네에 산 있지 않아? 죽어라 가려고 발버둥 치는 건....진짜로 무지 가고 싶을 때는 '연애'할 때, '애들' 있을 때....애들 10살 넘으면 그 다음부터 어데 가고 싶은 생각 하나도 안 생김.....몸도 여기저기 쑤시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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