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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할머니가 F1 기술을 적용해 보았다 1



 F1의 공기역학 기술을 유모차 끄는 할머니에게 피드백을 하면 이런 모양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컨샙화인줄 알았는데, 실상은 조금 다른 모양이군요. (채널 2nd 님 번역 감사합니다.) 여튼 할머니가 허리를 구부정 하고 있는 것은 공기저항을 최소화 하여 고속주행을 하기 위한 것이다...라는 것인 핵심인 듯 한데, 더군다나 할머니는 이걸 F1으로부터 배웠다는 것이 포인트...(응?)

 디자인의 결론은 이상한 방향으로 나온 것 같기는 하지만 뭔가 기특하고도 그럴듯해 보이는 아이디어인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처음의 유모차보다 뭔가 더 무겁고 불편해 보이는 것은 함정...이 아닐까 싶군요. 저런 거대한 슈트를 노인이 제작해서 끌고 다닐리도 만무하고....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채널 2nd™ 2015/08/24 03:53 # 답글

    늙은이가 허리를 구부린 채로 있는 것은 바람의 저항을 최소한으로 하여 고속으로 이동하기 위한 것이다.

    이 기법은 F-1으로부터 피드백된 것이다(F-1에서 배운 것이다).

    ...

    (그래서) 막짤에는 2060 년에는 81 살 먹은 어떤 늙은이가 저런 요상한 기계를 써서 고속으로 움직이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나 봅니다.

    ---

    늙은이가 저런 자세를 취하는 것은 '고속'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허리가 휘어서 더 이상 꽂꽂하게 버틸 수 없어서 그런 것이고 ...

    고속으로 기동하는 물체에서 -- 만에 하나 충돌이라든가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오히려 허리를 뒤로 숙이고 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엎드리는 것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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