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자동차 튜닝의 신세계 2







분명 거리를 활보할 수 없는 수준임은 분명하지만 저런 튜닝을 고안해낸 사람들은 뭔가 창의력 만큼은 인정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맨 위의 박스종이 같은 것을 범퍼 쪽에 붙여 놓은 것은 뭔가 골때리는 수준입니다. 한 술 더떠서 저걸 '에어로 파츠' 라고 표현해 놓은 것도 뭔가 대단하군요.

국내 자동차 튜닝법이 조금 까다로운 것은 사실이지만 저런 수준은 주행가능여부를 떠나 타 운전자에게 민폐를 끼칠 수도...어설프게 붙인 파츠가 고속주행 하면서 떨어져 나가기라도 한다면....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함부르거 2015/10/28 09:50 # 답글

    저거 사고 나기 딱 좋아요... -_-;;; 프라이드를 컨버터블로 마개조한 것은 차량의 구조강도를 심각하게 손상시키는 행위입니다. 모노코크 바디에 저런 짓을 했다는 건 그냥 미친 짓이죠. -_-;;;;

    사이드 스커트랍시고 박스 붙여 놓은 것은 차에 불나기 딱 좋고...(어제인가 그런 사고가 뉴스에 났죠.)

    나머지는 그리 심각한 건 아니지만 다 쓸 데 없고 차만 망가지는 짓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 쓰레기청소부 2015/10/31 23:35 #

    말씀하신대로 멀쩡한 천장을 드러내는 행위는 차량을 망치는 행위나 다름이 없습니다. 컨버터블 차량은 일반차량과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가능한 것인데 저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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