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5/11/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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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재미없는 이야기


울트라맨 세븐으로 추정되는 코스츔 플레이어가 일본 지하철을 활보하다 결국에는 경찰로부터 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 그의 우울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군요. 예전에 야구장 관중석에 울트라맨 괴수 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쫒겨났던 사건이 떠오르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개방적일 줄 알았던 일본도 예외는 없는 모양이로군요. 정해진 장소 이외에서는 코스츔 플레이를 하면 안되는 모양이로군요. 헌데, 이런 경우 경찰은 어떤 죄목으로 코스츔 플레이어를 붙잡을 수 있는 거죠? 공연음란죄? 아님 기타 복장에 대한 처벌규정이라도 있는 것인지...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얼굴을 완전히 가리면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그런다더군요.
저것도 일종의 풀페이스 헬멧이라 그런것 같네요.
얼굴을 완전히 가려서 그래요~
원래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다 가리고 있으면 안되요~ 불안감 조장때문에~
울나라도 마찬가지에요~
그니깐 무슨 코스프레 제지한다고 선동하지 마세요`
그리고 지금 저글이 단정지어서 제지한다 그러는것도 아니고 지금 사진에서 보이는게 제지받고 있으니 뭘로 제지하냐고 의문 제기하고 있구만 단어선택 똑바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