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만화 속의 일본인 vs 현실 속 일본인 40



 일본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외형은 서양인의 이목구비 컨셉을 가진 제 3의 인종처럼 묘사되는 경우가 대다수이죠. 하지만 현실은 보시다시피 이렇습니다. 얼굴은 물론이거니와 체형도 마찬가지로 엄청난 괴리감이 있습니다. 사실 이런 현실차이는 비단 일본인만의 사정이 아닌 동양인 전체에게 해당되는 일이지만 '만화니까 그러려니' 하고 무심코 익숙해져버린 그림체에는 이런 무서운 진실이 숨겨져 있었던 것이죠.

 물론 서양인도 서양인 나름입니다. 일본인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캐릭터상은 미국보다는 유럽 쪽에 가까운 듯 합니다. 특히나 등장인물들의 호리호리하고 작은 얼굴은 네덜란드나 러시아인 저리가라할 수준이죠.

 그나저나 늘 궁금해 하던 부분인데요...도대체 동양인들이 가진 신체적 이점은 무엇일까요? 예를들어 같은 190cm의 신장을 가진 동양인들과 서양인들을 비교해 보면 어깨 넓이라던가 머리 크기, 다리 길이 등 비율 측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나마 모델 정도 수준의 사람들 끼리의 비교라면 그 차이가 줄어들긴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거리나 학교에서 마주칠 수 있는 사람들의 수준들만 봐도 유럽인들과 동양인 간의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서양인들이 머리가 작다고 해서 지능지수가 유의미하게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팔다리가 길다고 해서 동양인에 비해 골절 확률이 높다거나 특수한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서양인들이 가진 신체적 유전자는 말 그대로 노력이나 환경의 차이로는 극복할 수 없는 태생적인 축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각시수련 2016/05/16 07:35 # 답글

    리미트 사쿠라바 나나미ㅋ 사쿠라 귀여워요 사쿠라
  • 풍신 2016/05/16 07:49 # 답글

    진짜 까고 말하면 동양인 중에도 이목구비가 만화에 가까운 미남, 미녀가 있나 하면, 서양인 중에도 펑퍼짐한 코나 매부리 코에 뚱뚱한 이목구비를 가진 사람도 많기 때문에...키도 외국 나가 보면 작은 서양인들 꽤 많고요.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그냥 컴플렉스에서 오는 것일 뿐이죠.
  • 존다리안 2016/05/16 07:59 # 답글

    http://eggy.egloos.com/m/4113740
    여담인데 실은 만화같은 서양인도 없어요. 일본식 만화 표현의 그들만의 특이한 기법이라고 압니다.
    하긴 그 뿌리는 디즈니이겠지만... 디즈니 애니의 서양인도 현실에 있을지는... 영...
  • jaggernaut 2016/05/16 08:18 # 답글

    작거나 비율나쁜 서양인들이 널렸습니다 ㅠㅜ
  • areaz 2016/05/16 08:41 # 답글

    축복같은게 아니라 그냥 자연환경 탓 아닌가요.
  • 동양인의 장점은... 2016/05/16 09:15 # 삭제 답글

    동양인이 마라톤과 수영을 더 잘하죠
  • 레이오트 2016/05/16 09:37 # 답글

    그런데 서양에서는 동양화 중에서 미인도라는 작품에 나오는 펑퍼짐한 듯한 얼굴에 찢어진 듯한 눈에 대한 일종의 판타지가 있으며 그런 특징을 가진 여성을 미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진짜 서양 미녀는 턱이 넓은 경우가 생각외로 많으며 좁디좁은 턱은 일본인에게서 많이 드러나는 특징이지요.
  • 남촌 2016/05/16 11:25 #

    그거 그냥 서양인들 중에서는 잘 못 보는 스타일이니까 신기하다고 하는 거지 미인이라고 하는 거 아닙니다
    올, 너 좀 특이한 듯ㅋ 이거예요
    게다가 서양인의 동양 여성에 대한 판타지는 남성에게 순종적인 여성상에 대한 것도 들어있어서 이하생략
  • 타마 2016/05/16 09:40 # 답글

    그다지 축복으로는 느껴지지 않네요... 그냥 환경에 맞게 자란거고... 익숙한 모습에 질린 사람들이 다른 인종의 특이함에 흥미를 느끼는 것일 뿐...
  • 무지개빛 미카 2016/05/16 09:47 # 답글

    각자 자라난 환경과 음식과 습관의 차이입니다. 동양인의 축복이라면 육류나 우유류를 주식으로 한 서양인과는 달리 한번에 폭삭 늙지 않는다는 점이죠. 하지만 요즘 시대는 다들 혼혈의 시대인지라 한국인과 우크라이나, 또는 러시아 인과의 결혼을 통해 태어난 2세들을 보면 참 어른의 미모가 기대되는 수준급의 얼굴을 가지고 있죠.
  • 제트 리 2016/05/16 11:15 # 답글

    원래 일본인 들의 화이트 컴플렉스는 심각 하지요
  • 나인테일 2016/05/16 14:42 # 답글

    3D쪽의 얼굴 조형을 보면 단순히 서양 얼굴이 아니라 다양한 인종 특징이 좋은 쪽으로만 섞여있는 느낌이더라고요. 특히 스쿠에니 계통의 게임이라던가. 라라크로프트도 꽤 동양적으로 리파인됐죠.
  • .... 2016/05/16 15:50 # 삭제 답글

    몸 냄새가 덜 난다는 게 그나마 유일하게 나은 점...
  • .... 2016/05/16 15:51 # 삭제

    그리고 백인 흑인 사이에도 차이는 있죠
    남성기 크기라든가 다리 길이는 확실히 백인보다 흑인이 큰...
  • 지나가다 2016/05/16 16:07 # 삭제 답글

    서양인, 특히 금발 백인은 알러지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다들 알러지 한둘쯤은 갖고있죠... 아무 생각 없이 사과주스 마시라고 줬다가 사람 죽일 뻔 한 적있어요 저는
  • 지나가다 2016/05/16 16:08 # 삭제 답글

    가까운 예로, 서양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렇게 흔히 보이는 천식도 우리나라에선 굉장히 드믄 질환이죠...
  • 남촌 2016/05/16 18:20 #

    누가 보면 백인들이 알러지에 취약한 유전자라도 가지고 있는 거라고 착각할만한 발언인데요;;
    그건 동양이 얼마나 (남과)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이는지 알 수 있는 지표라고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과격한 예시를 들자면 위쪽 막장 나라에서는 장애인을 거세하거나 죽이거나 하죠......
  • 지나가다 2016/05/16 18:44 # 삭제

    갑자기 왠 헛소리신지는 모르겠지만 유전적으로 알러지에 취약한거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땅콩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사람 보신적 있나요? 백인들 사이에선 그런 사람 찾기가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 지나가다 2016/05/16 18:52 # 삭제

    뭐 반대의 경우도 있고요. 망고나무 수액이 피부에 닿으면 알러지로 발진이 일어나는데 이건 동양인이 훨씬 심하죠.
  • 남촌 2016/05/16 19:27 #

    그게 선천적인(=유전적인) 원인인지 알러지가 있는 개체를 후천적으로 배척해서 생긴 결과인지 알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까?
    (이 부분은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모릅니다만)
    당장 한국에서 남과 다른 개체를 어떻게 대하는지는 유당불내증 있다는 애한테 우유 억지로 먹이는 것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요
    다름을 인정하는 경향의 문화권과 다름을 배척하는 경향의 문화권의 결과가 다르게 나온다고 해서 그게 유전적인 원인에 의한 결과라고 해석할 수는 없을텐데요
  • 지나가다 2016/05/16 22:17 # 삭제

    멀리 갈 것도 없이 땅콩알러지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집니다. 유전이에요. 살아오면서 한국사람중에 땅콩알러지 있는사람 보신적 있나요? 외국나가면 수도없이 보는데 말입니다.
  • 지나가다 2016/05/16 22:20 # 삭제

    쓸데없는데서 흥분하셔서 윗쪽에선 장애인을 죽인다느니 하는 헛소리 하시는 거 보니까 기분이 참 별로네요.
  • 지나오다 2016/05/16 23:10 # 삭제

    남촌씨 왜 오바요? 서양에 있는 천식이 한국엔 드물다.. 여기서 동양이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인다가 왜나옴?
  • 남촌 2016/05/17 01:18 #

    그러니까 제 말은
    1 알러지 반응이 유전적이라는 과학적 근거가 있습니까?
    2 있다면 인종에 따라 알러지에 대한 취약성이 달라진다는 과학적 근거는 있습니까?
    이겁니다
    지금 계속 근거로 드시는 게 단순히 내 주위에서 못 봤다 수준인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저도 한국 살면서 장애인 거의 못 봤고(잠깐 일본 살 때는 흔하게 봤는데도)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깔려있는 게이 커플 한국에선 한번도 못 봤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장애인과 게이가 잘 안나온다는 결론을 도출한다면
    그런 걸 전문 용어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합니다

    +추가
    http://genetics.thetech.org/ask/ask224
    제가 잠깐 찾아봤습니다만 인종에 대한 언급은 없네요
    맨 아랫쪽에 '중국인들은 땅콩 알러지가 적은데 아마 요리 방법이 원인 중 하나가 아닐까' 하고 언급하는 부분이 있고요
  • 지나오다 2016/05/17 02:01 # 삭제

    보아하니 두분다 그쪽 분야 전문가는 아닌거 같은데 그냥 사실이 아니면 아닌거지 그걸 갖고 다름틀림 드립이나 장애인 죽이고 하는 드립이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지나가다 2016/05/17 02:42 # 삭제

    알러지의 유전적 요인을 부인하시니 더이상 말을 섞는건 바보같은 일인 것 같네요.

    댓글 달기도 귀찮지만. 1. 유전적 요인 있구요 2. 인종별로 알러지의 감수성이 다르다는 것도 통계로 다 나옵니다. 참고로 위에 적은 땅콩알러지는 흑인이 백인보다 두 배 정도 많습니다.

    남의 의견이 마음에 안든다고 이따위 얼척도 없는 댓글 자꾸 다시는 거 보면 윗쪽 나라의 장애인 거세하고 죽이는 누군가가 떠오르네요.
  • 남촌 2016/05/17 08:04 #

    제가 링크한 글 안 보신 모양인데 첫줄부터 땅콩 알러지는 명백하게 유전적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러면 1은 해결이 된 건데 인종과 알러지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제 능력으로는 찾을 수가 없네요
    통계가 어쩌고 하시는데 통계는 결과지 원인이 아닙니다
    원인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왜 계속 (내 주위에서는 이렇다 수준의) 결과를 들이미세요
  • 지나가다 2016/05/17 08:46 # 삭제

    중국인은 요리방법이 원인이 아닐까 어쩌고 하더니 땅콩알러지는 유전이라고 인정하네요? 결국 그냥 시비걸려고 댓글 달고있는거네요?

    땅콩알러지가 유전이고 흑인이 백인보다 두배정도 많으면 답 다 나온거 아닌가요? 머리 안돌아갑니까? 그리고 내가 통계라고 하면 단순히 내 주위만 둘러보고 그러는 거 같아요? 바로 이거에요. 그따위로 받아들이는건 그쪽이 그냥 시비 걸 마음밖에 없어서 그래요. 니가 검색을 못한다고 없는게 아니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혹시 정신병 있으세요?
  • 남촌 2016/05/17 10:43 #

    제가 링크한 글은 땅콩 알러지는 유전적이지만 유전이 전부는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게다가 유전적=인종적은 아니죠
    중국인 이야기를 한 건 저 글에서는 그런 현상에 대해서 인종적인 것이 아니라 환경에서 원인을 찾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흑인이 백인보다 땅콩 알러지 보유자가 두배 많다는 통계가 있다면 그건 그냥 상관 관계를 보여주는 거지 인과 관계를 증명하는 건 아닙니다
    제 말을 오해하시는데 저는 인종에 따라 알러지에 대한 취약성이 다르다는 님의 '가설'을 부정하자는 게 아니라
    그 가설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라는 겁니다
    근거 수준이 고작 내 주위에서는 이렇더라에 머물러 있는 건 좀... 멍청해보이지 않나요?
  • 남촌 2016/05/17 11:01 #

    http://www.jaci-inpractice.org/article/S2213-2198(13)00213-4/abstract
    비루한 능력으로 또 잠깐 찾아봤습니다만
    이 링크에서는 결론 부분에서 no definitive racial/ethnic disparity could be found among currently available studies 라고 하네요
  • 지나가다 2016/05/17 13:24 # 삭제

    black persons (primarily children) had significantly increased adjusted odds of food sensitization or significantly higher proportion or odds of food allergy by self-report, discharge codes, or clinic-based chart review than white children.

    댁 링크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역시 원하는 것만 보시는 분이네요.

    왜 결론이 no definitive racial/ethnic disparity could be found among currently available studies 냐고요?

    역시 원하는 것만 보는 분이네요.

    Sparse and methodologically limited data exist about racial/ethnic disparity in food allergy in the United States.

    결론 첫줄입니다.

    왜 해당 연구가 Sparse and methodologically limited data 일까요?

    상식이 있으면 답이 나올텐데요?



    난 이제 그만 올테니 저기 위에 성기 크기 차이 댓글 가셔서 흑인이 백인보다 고추가 큰 것에 유전적인 근거가 있냐고 따져보세요. 거기가서 또 장애인을 거세하네 죽이네 하면 참 재미나겠네요.
  • 남촌 2016/05/17 13:36 #

    그러니까 지금 데이터 부족으로 인종적인 요인은 찾을 수가 없다 하면
    알러지는 인종적인 요인이 절대적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까?
    일반화 쩌네영
    백인은 동양인에 비해 (유전적으로) 알러지에 취약하다는 주장을 하시려면
    그걸 뒷받침하는 근거를 가져오라고요
    지금 전문가들이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한 사안에 대해서 굉장히 단정적으로 결론을 내리시는 건데
    전문가쯤 되시나봐요???
  • ㅇㅇ 2016/05/17 17:30 # 삭제

    남촌 //
    뭔가 좀 혼동하시는 모양인데, "인종에 따라 알러지에 대한 취약성이 다르다"는 관찰사실이지 가설이 아니에요.
    지나가다 님이 뭔가 인과관계에 대한 결론을 얘기했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지나가다 님은 그냥 관찰사실을 서술한 정도밖에 안됩니다.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인다는 남촌님 말씀이야말로 이 현상이 "어떤 배척에 의한 결과다"라는 가설이고, 그걸 입증하셔야 될 사람은 남촌님이에요.
  • 남촌 2016/05/17 19:15 #

    서양인들이 가진 신체적 유전자는 말 그대로 노력이나 환경의 차이로는 극복할 수 없는 태생적인 축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하는 글에서

    서양인, 특히 금발 백인은 알러지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다들 알러지 한둘쯤은 갖고있죠... 아무 생각 없이 사과주스 마시라고 줬다가 사람 죽일 뻔 한 적있어요 저는
    가까운 예로, 서양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렇게 흔히 보이는 천식도 우리나라에선 굉장히 드믄 질환이죠...

    이런 댓글을 달면
    서양인(사실 서양인=백인도 아닌데)은 유전적으로 알러지에 취약하다고 주장하는 거라고 해석해야하는 게 아닙니까?
    제 평생 그런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거 근거 한번 갖고와봐라 하는 게 틀린 건가요?
    (내 주위를 보면(쑻))서양인들이 동양인보다 알러지 환자가 많더라가 관찰 사실인 건 맞는데 그 원인을 지목하면 그건 가설이죠(증명되지 않았으니)
  • ㅇㅇ 2016/05/22 00:58 # 삭제

    남촌 //
    뭔가 좀 혼동하시는 모양인데..
    "유전적으로 알러지에 취약하다" 자체가 관찰사실이라고요. 원인을 지목한 게 아니라..
    왜 유전적으로 취약한지에 대해 설명을 해야 가설이 됩니다. 그리고 남촌님은 바로 그 가설로 "선택적 제거"(알러지가 있는 개체 배척)를 주장한 거고요.
    그리고 알러지라는 것 자체가 유전적인 요인이 제일 크다는 것 역시 또다른 관찰사실이에요.
  • 최조일 2016/05/16 19:46 # 답글

    똥송합니다 ㅜㅜ
  • ㅇㅇ 2018/08/22 14:30 # 삭제 답글

    내가보기엔 그냥 동양인의 예시를 못생긴 사람으로 쓰고 서양인 예시를 잘생긴 사람으로 쓴것 같은데
    솔직히 주변에 저렇게까지 코 낮은얘 얼마나 있다고 ㅋㅋㅋ
  • ㅇㅇ 2019/05/13 00:08 # 삭제 답글

  • ㅇㅇ 2019/05/13 00:41 # 삭제 답글

    코카서스인들은 후두엽과 좌뇌가 발달해 지식을 축척하고 사물을 관찰하며 논리와 사고에 뛰어납니다
    몽골로이드는 척박한 환경에서 여러곳을 돌아다녔기 때문에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이 발달해 추리 공감능력 문제해결 맥락파악 체성 감각정보에 능하며 우뇌가 발달해 창의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코카서스인과 니거로이드인들은 속근섬유가 발달되어있어 파워는 강하지만 에너지 효율이 나쁩니다 그만큼 풍족한 지형에 살았다는 증거죠 반면 몽골로이드인들은 지근섬유가 발달해 파워는 약하지만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나 조금만 먹어도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동양인은 성장속도가 느리지만 유년기가 길어 다른 인종들보다 사회적능력을 더 발달시킬 수 있으며 노화가 느려 나이를 먹어도 사냥을 하고 다닐 수 있죠 안면이 돌출되어 있고 눈높이가 평평해 시야각이 굉장히 크고 이는 전두엽의 발달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학구열이 높기로 유명했는데 병인양요때 한 프랑스 병사가 극동의 모든 국가에서 우리는 경탄하지 않을 수 없고 동시에 우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한 가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집 안에 책이 있다는 사실이다 극동의 나라들에서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들이 없으며 또 글을 읽을 줄 모른다면 주위사람들로부터 멸시를 받는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서북유럽이 식민지시즌으로 엄청나게 발달한것도 동양에서 만든 화약 나침반 종이를 통해 발전한거니 동양이 없었음 지금의 서북유럽도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또한 앞으로 4차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달로 몽골로이드가 많은 수혜를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 ㅇㅇ 2019/05/13 00:46 # 삭제 답글

    진화는 열성과 우성을 가리는게 아닌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진화입니다 일반적으로 진화를 상등계체로 바뀌는 걸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몽골로이드이든 코카서스인이든 각자 장단점이 있는거지 간혹가다 똥양인이라며 자학하는 인간들 보면 본인이 무능하고 도태된 것을 인종탓으로 돌려 합리화하려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진짜 병신같던데요 과연 그런 인간이 백인이나 흑인으로 태어난다면 지금보다 더 잘살까..ㅋ 오히려 심했으면 심해졌지 상황이 나아진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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