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일찌감치 SNS의 시대를 예언한 게임 0




1999년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제작된 게임에서 등장한 내용인데, 여기서 말하는 인터넷 상에 자기 자신만의 말을 퍼트린다는 것은 요즘 말하는 SNS라는 것과 유사해 보입니다. 아마 당시에는 이런 용어 자체도 탄생하지 못했던 시절이지만 넷 상의 자신만의 이야기를 퍼트리고 메세지 없이 이해 못할 글로 시간 때우기가 되기도 하며 그걸 읽고 있는 독자 자신도 병이라는 말은 요즘 자주 거론되는 SNS의 부작용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물론 더 큰 부작용이 따로 있지만...)

십 수 년전에 만든 게임이지만 상당히 흥미로운 점을 시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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