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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23년 간의 진화 3




 똑같은 상황인데....뭔가 23년 전 버전이 더 몰입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분명 요즘의 드래곤볼은 CG 덕분에 깔끔한 색채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지만 예전의 디테일함은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작화붕괴나 중간중간 어색한 액션이 등장하긴 했지만 왠지 요즘의 드래곤볼 슈퍼는 작화 모양새부터 성의가 없다는 느낌이 빈번하게 들게 됩니다. 2016년의 트랭크스의 변신장면은 뭔가 휑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봤자 현실은 예나 지금이나 시청률 TOP5 안에 드는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니....이젠 이렇게 만들어도 잘 팔리고 있다는 현실을 반증하고 있는 듯 합니다. 역시 동남아 하청의 현실도 작품 자체의 재미와 인기를 잡아먹지는 못하는 것일 수도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ㅇㅇ 2016/12/13 08:41 # 삭제 답글

    오른쪽이 더 좆같아보임
  • 타마 2016/12/13 09:35 # 답글

    오른쪽이 확실히 더 감정전달이 되네요
  • 최조일 2016/12/13 12:11 # 답글

    왼쪽이 좆같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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