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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부활기술을 터득한 손오공 근황 2





 전작에 비해 어이없는 설정 같아 보이긴 하지만 손오공이 드디어 셀프 제세동기를 개발한 모양입니다. 죽기 직전에 하늘에 기탄을 쏘아 자신에게 맞추도록 한다음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든다는 원리인데, 이로써 손오공은 심장병이든 뭐든 죽음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는  사기적인 능력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적이 기탄을 쳐내어 버리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오리지널 TV판에서 진작에 등장해 주었더라면 충격이 덜했을텐데, 어이 없는 설정이라며 비웃는 네티즌의 반응도 상당수라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 한 가지 흠이겠지요. 물론 전지전능의 존재인 '전왕' 까지 등장하는 등 손오공과 초사이어인의 전투력 따윈 저멀리 너프가 되어버리면서 그나마 궁여지책으로 만들어낸 수작(?) 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그리 납득이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만...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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