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0


 올해도 어김없이 방송국에서 보여주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때늦은 저녁식사와 함께 한 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며칠 전부터 심각한 몸살 감기로 정신과 육신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2017년 한 해를 시작하면서 싹 털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께도 평안과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98년 생 여러분들은...성년이 된 것을 축하드리고, 반대로 88년 생 분들은 30세를 맞이하게 된 것을...애도합니다. 나이의 숫자로만 따져봐도 30살이면 이제 인생의 절반 정도를 살아온 셈입니다. 그리고 이제 진정한 '아저씨' 가 되는 첫 걸음이기도 하고...30살을 한 번 넘게 되니 그 이후의 시간들은 더더욱 급격하게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매일매일 나이가 들어 추해지는 본인의 얼굴을 보면서 한숨만 나오긴 하는데...그래도 올해에는 작년과 달리 그래도 한 번 쯤은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기대라도 걸어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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