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코나미의 슬픈 현실 5



과거 수 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일본 대표 제작사로 발돋음했던 코나미의 근황을 빗댄 만화입니다. 대표작이었던 사일런트 힐이나 메탈기어 시리즈의 저작권을 팔아버리고 유희왕에 수입을 기대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 회사는 빠칭코 게임도 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나 힘들길래 본업에 충실하지 못하고 효자 작품들의 판권을 매각했는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과거 코나미 게임의 팬들이라면 지극히 우울한 소식이군요. 물론 다른 제작사에서 코나미로부터 사들인 판권으로 좋은 작품을 만들어 준다면 소비자로서는 이익이지만 말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justice J 2017/01/11 16:58 # 답글

    사정이 어려워서라기보단 사장(?)인가 대표인가
    여튼 게임을 굉장히 싫어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빠칭코 사업은 일본에선 꽤나 잘 되는 사업이고
    그걸로 엄청 벌어먹는 일도 많기 때문에
    코나미가 회사 사정이 어랴운건 아니겠죠.
  • Excelsior 2017/01/11 17:41 #

    네, 코나미 자금사정이 어려운게 아니라 사장이 게임을 엄청 싫어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유희왕은 그나마 어린애들 장난감 같은 거니까 붙들고 있는거 아닐까 싶은데.
  • 나인테일 2017/01/11 21:27 # 답글

    이번에 아베 정부에서 카지노법 통과됐으니 코나미는 이제 게임은 거의 접고 복합리조트에 올인할겁니다.
  • K I T V S 2017/01/12 03:15 # 답글

    차라리 게임판권을 딴 회사에 다 팔아버리지...
  • jei 2017/01/12 08:47 # 삭제 답글

    사정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손녀(?)한테 게임만드는거 쪽팔리다고 게임사업 접는다고했어요
    정작 게임사업접고 시작한게 수소수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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