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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요양보호사...노인 얼굴에 국물 붓고 폭행 2





기사링크 "노인 얼굴에 국물 붓고 때리고"..무서운 '요양보호사'

 열심히 돈 모아서 요양원에 입소하겠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이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재고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다행히 학대 행위를 한 보호사는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지만 제도적으로 이러한 일이 원천적으로 어렵게끔 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본인의 미래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나중에 나이가 들어 노환 뿐 아니라 거동이 불편하여 저항할 수 없을 때  저런 일을 겪게 된다면 그로인한 고통은 아마...끔찍하네요

 



덧글

  • 흑범 2017/07/04 07:18 # 답글

    그래서 안락사 합법화가 필요한거죠.

    비참한 장수 보다는 하루라도 존엄성을 가진 인격체로 사는게 더 가치있는 삶 아닐까요?
  • 레이오트 2017/07/04 09:57 #

    그래서 저는 호스피스와 연계된 소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물론 그와 동시에 웰다잉에 대한 공개적 담론도 이루어져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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