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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특촬물 배우들의 근황 2




 '추억의 특촬물' 로 불리던 전대물이나 울트라맨, 우주형사 시리즈물은 대부분 1980년 대에 방영되었기 때문에 등장했던 배우분들은 어느덧 50대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반갑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스필반' 에 등장했던 와타리 히로시 씨를 좋아했는데, 이 분은 스필반 이전의 우주형사 시리즈인 '우주형사 샤리반' 에서도 주인공으로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스필반으로 더욱 잘 알려지 있지만 말입니다.) 

 아마 요즘 특촬물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수 십년 후면 저린 식으로 '나이든 근황' 사진으로 찾아뵙겠지요. 마침 1990년 대 중~초반 특촬물에 출연했던 배우들도 방영 당시에는 20대 초반의 앳된 모습이었지만, 지금의 어느덧 40대 중후반의 중년 아저씨/아줌마가 되어 있더라는...슬픈 소식이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SUPERSONIC 2018/03/19 11:17 # 답글

    하기와라 사요코는 진짜 늙지를 않네요...
  • Megane 2018/03/19 12:17 # 답글

    대머리 아재는 과거나 지금이나...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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