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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니메이션 그림체의 역변 현상 4




 일본의 고전 캐릭터인 네코무스메가 2018년에는 모에광선을 강력하게 맞아 등장하는 마당에 미국은...디테일의 절정이었던 1983년판 썬더캣츠는 어디로 가고 눈큰 심슨만 남았습니다. 현재 미국 애니메이션은 저런 리메이크판 썬더캣츠와 같은 그림체가 대세라고 하는데 아무리 그리기 쉽고 표현력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한들 과거 캐릭터들의 개성까지 잡아먹는다는 것은 좀...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5/28 05:29 # 답글

    저런 아동용 그림체만 있지 않는데; 그저 기획에 따라 다를 뿐, 히어로물은 저렇게 디테일하게는 아니더라도 특유의 그림체를 사수하는 애니들이 있습니다. 대놓고 엽기를 지향하는 애니는 간혹 저런 그림체를 드러내서 개그요소로 사용하기도 하고요.
  • 유치찬란 2018/05/28 10:48 # 답글

    일본은 절정기가 현재가 아니라서ㅋㅋㅋ 버블시기의 애니메이션을 아직도 못따라잡으니까요.

    미국은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그림체 단순화' or '3D'라는 코스로 간 것 같기는 합니다.
  • KittyHawk 2018/05/28 16:17 # 답글

    아무래도 대작 극장판용이 아닌 한 비용 들어가는 걸 최소화하겠다는 의도 아닌가 싶어집니다.
  • 초효 2018/05/28 23:23 # 답글

    일본 애니도 막 만드는 거 있어요.
    캡틴 테일러 후속편이랍시고 만든거 보고 모니터 깰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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