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한 때 논란이 되었던 과학문제 3



 한 때 웹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과학 실험 문제입니다. 근데 이 논란의 끝은 어떤 것인지는 정확히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자석을 메단 줄과 낚시대+인간이 변형되거나 자력에 의해 휘어지지 않는다는 가정이 있다면 답은 3번이 될 것 같아 보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자석이 철제 카트에 돌진한 뒤 접촉하면서 상황은 끝...(그 전에 사람이 중심을 잃을 가능성이 더 크지만...)

 유튜브에 보면 직접 유사한 시스템을 실험한 영상이 있긴 한데, 결과는 무한동력처럼 계속 간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애초에 저게 가능했다면 무한동력이라는 괴담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었겠죠?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dennis 2018/10/29 06:17 # 답글

    퍼페츄얼 엔진이라는게 소모되는 에너지가 엎어야 하는데 저런건 아무리 해도 어딘가로 새어나가는 에너지가 있을테고 결국은 에너지가 고갈되어 멈추게 되지 않나요? ㅎ
  • ㅇㅇㅇㅇ 2018/10/30 20:41 # 삭제 답글

    저런 논리의 무한동력기관도 있죠 그러나 자연 과학의 논리를 따진다면은 무한에너지는 없습니다 하다 못해 어떤 물질도 작용이 있의면 반작용이 있습니다 만약 에너지가 영구 보존이 되는 가설이나 기관을 만들어 낸다면은 뉴턴의 법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꺨지도 모르겠네요
  • ChristopherK 2018/11/01 22:57 # 답글

    당연히 3번.. 아 물론 자석에 철썩 붙는 순간까지는 움직이긴 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5891030
7725
769140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55

애니메이션 편성표 - 애니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