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세월이 흘러도 별다른 발전없는 군용품 1



군대에서 '더블백' 이라 불리던 이 가방은 반 세기 전이나 지금이나 별다른 기술발전이나 획기적 기능없이 그대로입니다. 사실 저 단순한 형태에 무엇을 추가하기란 상당히 어렵겠지만 말입니다.







 한편 이 기방의 원래 명칭은 '더플백' 인데, 그 이유는 본래 이 가방의 재질로 더플이라는 소재를 사용했다는데에서 그 유래가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많은 짐들이 안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가방보다 '더블' 로 많이 들어간다는 의미로서의 '더블백' 이라는 표현도 의외로 어색하지 않는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죠.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민방위.. 2019/08/09 18:22 # 삭제 답글

    그러나 우리나라 수통을 보면은 엉청나게 발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군에 있을만 해도 수통을 월남전에 썼던 주었는데 군에 있는 사촌 놈은 미군이 쓰는 물건과 같은 것 쓴다고 하네요
    전역한지 10 년 되가는데 제가 있을떄는 ... 왠지 지금의 군대가 부럽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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