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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대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는 자동차들 1




 1990년 대 공상과학/액션 영화에 심취해 있던 팬들이라면 열광할 만한 자동차들이로군요...실제 영화에 사용된 소품인지, 아니면 레플리카라고 하는 모조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저걸 소장하고 있는 주인들이 매우 부럽게 느껴지는군요.(실제로 주행도 가능할테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팀 버튼 감독판의 배트맨 시리즈에 등장한 배트모빌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텀블러가 등장하기 전에 배트모빌 이미지를 연상하면 의례히 저 모빌슈트가 1순위에 랭크되었죠. 수년 전 미국의 어느 수집가가 실제 영화에 사용되었던 배트모빌을 이베이에 50만 달러 즉시 구매가로 올려 놓은 적이 있었는데, 결국 최고 제시가가 37만 달러에 그쳐 유찰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만약에 본인이 억만장자가 된다면 실제 영화에 사용된 배트모빌을 구매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당히 잘 뻡은 디자인의 메카닉인 것 같습니다.

 드로리안은...타임워프 기능만 아니라면 승용차에 적당히 외관개조만 해도 그럴듯하게 영화판의 모습처럼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베이스 차종이 너무 오래된 차종이라 특별한 애정이 아니라면 실생활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아마 저기 나온 자동차들 중에서 쥬라기 월드에 등장한 SUV 빼고는 현실성이 그닥...)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포스21 2019/11/04 07:29 # 답글

    배트카 와 드로리안은 80년대 영화죠. 주라기 공원만 90년대... 뭐 어쨌든 멋집니다. ^^ 와관만 비슷하게 튜닝이라도 된 차를 소장해 보고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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