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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이탈리아에서 상상한 2022년의 모습 3




 뭔가 이 사이버펑크틱스러운 그림은 1962년 어느 잡지에 실린 2022년 상상도입니다. 사실 이미 1960년 대에는 현대적인 자동차의 대량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시기라 저런 투박한 형태의 탈것을 고안해낸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여튼 혼자만 탈 수 있는 소형 자동차라는 컨셉인데...왠지 요즘의 코로나 사태처럼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방역이 중요해진 시기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미래 자동차는 공유경제화된다는 전망이 일반적이었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정말 저런 컨셉의 탈컷이 대세로 전환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석아짱 2020/05/15 18:57 # 삭제 답글

    저시대에도 오토바이가 있엇을텐데...자동차라기보다 오토바이의 변형아닐가요
  • 도미너스 2020/05/16 00:34 # 삭제 답글

    1~2승 전기차만 봐도... 저게 아예 틀린 예언은 아닌 것 같네요.
  • Oso정도는입만갖고텀 2020/05/19 01:51 # 답글

    ㅋㅋㅋㅋㅋ 신내림 받으신듯. 예측이 너무 정확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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