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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탈태 실패 후 3년 묵은 올챙이 7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발견된 3년 묵은 올챙이라고 합니다. 유전적 문제로 인해 개구리로 탈태하지 못한 채 올챙이로 살아가다 몸만 커진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겉모습을 보면 황소 개구리처럼 몸집이 큰 개구리의 올챙이 모습인 듯 한데, 상당히 징그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놀랍기도 합니다. 개구리로 변하지 못하면 사실상 전투력이 상당히 떨어질텐데, 실제로도 올챙이는 초기에 몹집이 매우 작기 때문에 천적들에게 자주 먹히고 공격당하기 일쑤입니다. 

 100% 완전히 올챙이의 모습과 기능으로 살아온 것이라면 그 많은 세월의 풍파를 겪고 무사히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놀라운 일입니다. 혹은 우리가 모르는 엄청난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었을 수도요. 한편으로는 마치 드래곤볼 GT에서 거대원숭이로 변하는 에너지를 응축시켜 초사이어인으로 변하는 컨셉처럼 내부에서는 엄청난 괴력을 소유하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인 것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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