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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애플이 발매한 황당한 신제품 3






 애플의 악세사리가 이 세상 가격이 아닐 정도로 비싼 것은 널리 알려진 부분이지만, 이번에 발매한 발매한 신제품 중 간만에 정말 황당하다고 느낄 만한 제품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광택용 천...

 제품 화면을 보고 순간 '설마?' 하며 흠칫했지만, 분명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런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제는 사과마크가 찍힌 액정 닦는 천을 2만 5천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하는 센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나 할까요. 애정 닦는 천까지 애플의 감성이 녹아든 제품을 선보이는 그 자세야말로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과마크가 눈에 잘 띄지 않아 아쉽습니다. 사과 경계면에 바느질을 한다거나 아이폰 초기화면처럼 흰색 배경에 검은색 사과마크 컨셉으로 디자인 했다면 훨씬 더 감성적이었을텐데 말입니다. 물론, 광택용 천이 흰색이라는 점은 실생활에서는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때나 이물질이 묻으면 눈에 띄기 쉽기 때문입니다. 

 과연 내년에도 이보다 더 발전된 새로운 컨셉의 제품이 출시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덧글

  • .... 2021/10/21 07:10 # 삭제 답글

    이건 뭐 ㅄ도 아니고.....
  • ㅇㅇㅇㅇ 2021/10/21 21:14 # 삭제 답글

    제네들은 스티븐잡스가 사라진 이후로 아무런 혁신도 없었음 이제 실질적인 기능을 찾는 사람들은 애플 버린지 오래
  • 서린 2021/10/22 10:23 # 답글

    애플의 롤모델은 롤렉스하고 루이비똥이죠.
    그리고 차근차근히 그 수순을 밟아간다는 점이 무서울 뿐입니다. 하이브랜드 연구하는데 굉장히 돈 쓰는 티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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