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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빵 신제품 피카피카 앙버터 샌드 후기 1



최근에 새로 추가된 포켓몬빵 시즌2 라인업 중 하나인 피카피카 앙버터 샌드입니다. 지난번 리뷰했던 피카츄 망고컵케잌처럼 냉장식품으로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이 냉장 제품군들은 일반 포켓몬빵과 달리 아침물류시간에 입고되기 때문에 그 시간에 맞춰 편의점을 방문해야만 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200원, 비쌉니다.





문제의 띠부띠부씰은 제품하단에 깔려 있습니다. 냉장보관인데다 빵이 축축해지면 스티커도 같이 젖을텐데 걱정이군요. 하지만 이 역시 그럴 걱정필요없이 입고되지마자 순삭입니다.





빵의 외관은 매우 익숙한...테두리없는 식빵으로 둘러싸인 형상입니다.





제품의 단면은 이렇습니다. 앙버터 샌드라는 제품명에 충실하게 앙(꼬)+버터가 조합된 레시피인데, 생각외로 버터의 향이 단팥과 큰 이질감이 없이 조화된 느낌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냥 단팥빵과 유사하게 느껴지는데, 아시다시피 단팥의 맛이 워낙 강렬해서 버터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결정적으로 단팥은 싫어하는 본인에게는...





띠부띠부씰은 진심으로 대단히 안타깝게도 롱스톤이 나왔습니다. 30분 이상을 걸어 힘들게 구한 빵인데 잡스러운 몬스터가 나올때가 가장 괴롭고 허탈한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삼립,


덧글

  • 0000 2022/04/18 20:25 # 삭제 답글

    거의 포켓몬씰 뺴면은 먹을 것 하나도 없는 빵이군요 근데 2200원이 라니 마트에서 식빵 한 봉지 가격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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