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2/12/1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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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세상만사 잡담
껌 - 1000원...(원래 300원 아니었는지...)
소형 컵라면 - 1000~1100원(?)
편의점 삼각김밥 - 1200원(큰 건 1500원 이상 하는 제품도 있죠.)
남성전용 미용실 컷트 기본료 - 1만원....(7천원이었던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캔 콜라 - 1100원...

붕어빵 - 2개 천 원...심지어 한 개에 천 원하는 상점도 있을 정도...
플래그십 스마트폰 - 170만원+@....(30만원 대 저가형 제품과 200만원에 육박하는 플래그십이 시장을 양분하는...)
본인이 그동안 너무 외식이나 핸드폰 구매 같은 거액의 지출을 자주 하지 않아서 인가요...간만에 살펴본 주요 공산품이나 서비스들의 가격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등한 것처럼 다가옵니다. 껌 값 보다 더욱 충격 적인 것은 국민 주력 점심 메뉴인 컵라면+삼각김밥 조합이 어느새 2천원 대 중반을 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급격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저소득층들은 물가폭등에 시달리고 있지만 그에 비해 임금은 오르지 않아 그 고통은 더욱 힘겹게 느껴집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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